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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산불 피해 농업인에 영농활동 긴급 지원대책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산불 피해를 본 농업인을 대상으로 영농활동 긴급 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농업용 창고 소실 등으로 봄철에 파종할 종자를 확보하지 못한 농업인에게는 지역에서 재배가 가능한 정부 보유 볍씨와 육묘·묘목을 공급하기로 했다. 또 농기계 수리를 지원하고 농협을 통해 호미, 낫, 육묘상자, 상토, 비료 등 농기구와 농자재를
야구장서 캔음료 살 때 일회용컵 제공 안한다…응원용품은 재사용
앞으로는 야구장에서 캔 음료를 살 때 일회용컵이 제공되지 않는다. 또 막대풍선과 같은 일회용 응원용품 대신 다회용 응원용품이 사용된다. 환경부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한국야구위원회(KBO), 프로야구 10개 구단 등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일회용품 없는 야구장 조성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국 폐기물 통계조사(2016∼20
5월까지 음주운전 특별단속…어린이보호구역·화물차 집중점검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고 봄철 나들이 수요 증가로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커지자 정부가 대대적인 교통법규 위반 단속에 나선다. 우선 정부는 다음달 31일까지 7주간을 ‘음주운전 특별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주·야간 일제 단속을 벌인다고 19일 밝혔다. 기존에 주로 단속하던 야간 식당가, 고속도로 톨게이트·진출입로
글로벌 제약사 ‘머크’ 한국 공장 증설…규제 55건 풀어 6000억 투자 지원
정부가 기업의 현장애로 규제를 개선해 글로벌 제약사 ‘머크’의 국내 공장 증설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현장 대기 프로젝트와 공공기관 발굴 과제를 중심으로 규제 55건을 풀어 총 6000억 원 상당의 투자를 유치하기로 했다. 정부는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 규제혁신 태스크포스(TF)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가평 엘리의정원, 경기도 민간정원 제1호 현판식 개최
경기도는 19일 경기도 민간정원 제1호 ‘엘리의정원’의 현판식을 개최했다. 엘리의정원은 경기도 민간정원 제1호로, 관련 법률에 의거 경기도와 가평군 협의를 거쳐 2023년 1월 민간정원에 등록됐다. 민간정원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 종류 중 하나로,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조성해 운영하는 정원을 말
도쿄 찾은 문체부 장관·이도현…"한국에 가슴 울리는 곳 많아"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 출연한 배우 이도현이 14일 도쿄에서 한국이 지닌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알렸다. 이도현은 이날 도쿄 롯폰기 쓰타야 서점에서 열린 한국관광 홍보 기자회견에서 "한국에는 예쁘고 경치 좋고 가슴을 울리는 곳이 매우 많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표적인 한국 여행지로 서울 한강을 꼽고 "고즈넉함이 있고
이니스프리, 봄맞이 신제품 2종 출시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신제품 ‘블랙티 유스 인핸싱 오일’과 ‘유브이 액티브 포어리스 선스크린’을 출시했다. 신제품 ‘블랙티 유스 인핸싱 오일’ 은 가볍고 산뜻하게 흡수되는 워터리 제형으로 피부 타입이
현대모비스 2023 상해모터쇼 참가, ‘중국에서 기록 넘본다’… 올해 중국시장 10억불 수주 목표!
현대모비스가 중국 정부의 ‘위드 코로나’ 정책 이후 개최하는 첫 대형 모터쇼인 상해 모터쇼에 참가해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이번 모터쇼에서 현대모비스는 중국 로컬 완성차 뿐 아니라 현지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완성차 고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수주 미팅을 진행한다.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으로 떠오른 중국에서 미래형 전동화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전기안전공사, 행안부와 '민방위시설 안전' 위해 맞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민방위시설의 전기안전 확보와 전기안전 인식 확산을 위해 국민안전 주무부처인 행정안전부와 손을 맞잡았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8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행정안전부 김성호 차관(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공사 박지현 사장이 함께한 가운데 '민방위시설 안전 및 국민 전기안전 인식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행정안전
GH, 외국인 건설근로자 대상 '통역 안전교육' 실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통역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9일 화성 동탄 소재 공공주택 건설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외국인 근로자가 50인 이상이 근로 중인 현장 5개소 대상, 연중 10회에 걸쳐 실시된다. 건설안전분야 전문가와 중국어, 베트남어 등 통역인력으로 구성된 강사진이 각 건설현장에 방문해 골조공사
청와대를 ‘K-관광 랜드마크’로…“내가 청와대 관광가이드다” 선포식
“도심에서 양복을 입고 있다가 바로 등산복으로 갈아입고 산행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수도는 서울이고, 청와대다.” 산악인 엄홍길 대장은 19일 오전 청와대 대정원에서 열린 ‘청와대 K-관광 랜드마크, 내가 청와대 관광가이드다’ 선포식에서 이렇게 말했다. 엄 대장은 “북한산, 인왕산 등 청와대와 연계한 K-클라이밍은 외국인에게 어느 나라에도 없는 독특한
수서~광주 복선전철 조기 착공을 위한 국회토론회 개최
수서~광주 복선전철 조기 착공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4월 19일 10시에 국회 제1세미나실에서 이종배, 소병훈 의원 공동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수서~광주 노선이 위치한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중부내륙축과 관계된 지역 국회의원들이 함께 하여 김선교, 김태년, 박덕흠, 박진, 박정하, 송석준, 엄태영, 임종성, 임이자, 임호선, 정희용 의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지구를 살리는 용기 있는 실천, 1회용품 OUT!’ 캠페인 추진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21일부터 27일까지 기후변화 주간을 기념해, 전 직원이 참여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서약식을 비롯해 ‘지구를 살리는 용기 있는 실천, 1회용품 OUT!’ 캠페인을 19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 직원의 1회용품을 줄이기를 위한 자발적인 노력을 독려하고, 공공기관으로서 기후변화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을
EU 반도체법 3자 협의 타결…산업부 “韓 영향 적어”
산업통상자원부는 19일 유럽연합(EU)의 반도체법 3자 협의 타결과 관련해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에 미칠)직접적인 영향은 적다”면서 “국내 소부장 기업의 EU 수출기회 확대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EU집행위원회가 EU반도체법 3자 협의 타결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반도체법은 총 430억 유로(약 62조원) 규모 보조금 및 투
한미동맹 70주년 계기 ‘한미 정책포럼’ 개최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와 미래 발전에 대해 의견과 제언을 공유하는 장이 마련됐다. 외교부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국국제정치학회 및 우드로윌슨센터와 공동으로 ‘한미 정책포럼 : 한미동맹 과거 70년, 미래 70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12년 만에 이뤄지는 한국 정상의 국빈 방미를 일 주일 앞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