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삼성전자, 2022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영업이익 10.8조원 예상

삼성전자, 2022년 3분기 잠정실적 발표...영업이익 10.8조원 예상

삼성전자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76조원, 영업이익 10.8조원의 2022년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1.55%, 영업이익은 23.4%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7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1.73% 감소했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LG화학-연세대학교,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 개발 맞손

LG화학-연세대학교,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술 개발 맞손

LG화학이 연세대학교(이하 연세대)와 손잡고 전지 소재 미래 기술을 개발하고 공동 인재 육성에 나선다.LG화학은 7일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 신촌캠퍼스에서 연세대와 ‘전지 소재 산학협력센터’ 설립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LG화학 유지영 CTO를 비롯해 연세대학교 명재민 공과대학장과 화공생명공학부 이상영 교수 등이 참

대통령실

대통령실 "한일 정상, 北에 엄정대응 공감...수시 소통키로"

윤석열 대통령은 어제(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오후 5시 35분부터 6시까지 25분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최근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전화 통화를 했다고 대통령실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한일 정상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 및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하고 중대한 도발 행위로써 강력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vs최대훈,  ‘김화백 부부 살인사건’ 진실 둘러싸고 팽팽한 추리 대결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vs최대훈, ‘김화백 부부 살인사건’ 진실 둘러싸고 팽팽한 추리 대결

‘천원짜리 변호사’ 남궁민과 최대훈이 ‘김화백 부부 살인사건’의 진실을 둘러싸고 팽팽한 추리 대결을 펼친다. ‘남궁민표 변호활극’ SBS 금토드라마 ‘천원짜리 변호사’가 방송 2주차 만에 폭발적인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하며, 현재 방영중인 미니시리즈 전체 1위, OTT 통합 콘텐츠 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거침없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오늘(7일

현대엔지니어링-협력사-동반성장위원회,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 체결

현대엔지니어링-협력사-동반성장위원회,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 체결

현대엔지니어링이 협력사 및 동반성장위원회와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목) 밝혔다.이번 협약은 현대엔지니어링-협력사-동반성장위원회간 긴밀한 상생협력을 통해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중소기업 간 양극화를 해소함으로써 건강한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금 지급 시기, 지

제3회 LBJ CUP 유소년축구대회 성료. 이범직 대표

제3회 LBJ CUP 유소년축구대회 성료. 이범직 대표"앞으로 더 발전적인 대회를 만들겠다"

[LBJ AGENCY 이범직 대표 인터뷰.방초록 아나운서]전 프로축구선수이자 현재 LBJ AGENCY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이범직 대표가 주최하는 "LBJ CUP 유소년 축구대회"가 60여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월3일 개최되었다.비가 흩날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7세부에서 6학년부 까지 60여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올 해 벌써 세번째 대회

대한항공, 무인헬기 개발 위해 에어버스와 협력한다

대한항공, 무인헬기 개발 위해 에어버스와 협력한다

대한항공이 우리 군의 무인헬기를 국내기술로 개발하기 위해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와 기술협력 추진에 나선다.대한항공은 10월 5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프랑스의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와 ‘함탑재/서북도서용 무인헬기 사업의 기술협력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정우 항공우주사업본부 본부장과 브루노 에반(Bruno Even)

넥센타이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서 2개 제품 본상 수상

넥센타이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서 2개 제품 본상 수상

넥센타이어가 미국 ‘2022 IDEA 디자인 어워드’ 콘셉트 디자인 부문에서 ‘캉커러’와 ‘퓨어백’ 두 개의 콘셉트 타이어가 본상(Finalist)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올해 42주년을 맞은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산업디자인협회(IDSA)가 주최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글로벌

현대로템, 佛 에코바디스 2022년 평가 결과…ESG 경영 노력 및 성과 인정

현대로템, 佛 에코바디스 2022년 평가 결과…ESG 경영 노력 및 성과 인정

현대로템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경영 성과가 글로벌 평가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현대로템은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에서 실시한 2022년 ESG 평가에서 브론즈 메달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에코바디스는 프랑스에서 설립돼 전 세계 175개국 10만개 이상

현대카드, 기업 최초 ‘건축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현대카드, 기업 최초 ‘건축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현대카드가 ‘제18회 대한민국 건축의 날’ 기념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현대카드는 6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공원에서 열릴 ‘제18회 대한민국 건축의 날’ 기념식에서 현대카드 라이브러리, 카드팩토리, 가파도 프로젝트, 바이닐앤플라스틱(V&P) 등 주요 브랜드 건축물을 통해 국내 건축 문화의 저변을 확대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LIG넥스원, 2022년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선정

LIG넥스원, 2022년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선정

LIG넥스원이 국가보훈처로부터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 인증제’는 중·장기복무 제대군인 고용 및 인재육성에 대한 기업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국가보훈처가 2015년도에 도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국가보훈처는 제대군인 채용에 적극적이고 고용 환경이 우수하며 채용된 인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기업

삼성전자, 미국 실리콘밸리서 ‘삼성 테크 데이 2022’ 개최

삼성전자, 미국 실리콘밸리서 ‘삼성 테크 데이 2022’ 개최

삼성전자가 5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삼성 테크 데이 2022(Samsung Tech Day 2022)’를 개최하고, 차세대 반도체 솔루션과 로드맵을 공개했다. 2017년 시작된 ‘삼성 테크 데이’는 삼성전자의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로, 이번 행사는 2019년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올해 ‘삼성 테크 데이’는 글로

국내 최초로 비영리 재단법인 형태의 산업안전 전문 공익법인 설립

국내 최초로 비영리 재단법인 형태의 산업안전 전문 공익법인 설립

현대자동차그룹이 상생협력 차원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비영리 재단법인 형태의 산업안전 공익법인을 설립한다. 중소기업의 안전한 작업 환경 구축 및 안전 역량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안전 전문 공익법인이 설립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자동차부품제조업, 철강업, 건설업 등 국내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삼성바이오로직스, 차세대 이중항체 플랫폼 ‘S-DUALTM’ 출시

삼성바이오로직스, 차세대 이중항체 플랫폼 ‘S-DUALTM’ 출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자체 개발한 이중항체 플랫폼 ‘S-DUAL (에스-듀얼 )TM’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중항체란 두 개의 각각 다른 타깃에 결합하는 항체들을 하나의 형태로 결합시킨 항체다.일반적으로 항체는 하나의 타깃 항원에만 작용해 제한된 효능을 보이는 반면, 이중항체는 서로 다른 타깃 항원에 동시 작용해 기존 단일항체 보다 효능이 높은 것으로 알려

SK텔레콤, 시대·사회·고객이 원하는 언어 사용법 정리한 ‘사람 잡는 글쓰기2’ 출간

SK텔레콤, 시대·사회·고객이 원하는 언어 사용법 정리한 ‘사람 잡는 글쓰기2’ 출간

SK텔레콤이 한글날을 앞두고 이해하기 쉬운 통신 용어는 물론, 사회적 감수성에 맞게 바른 우리말로 쓰자는 내용의 두 번째 교육책 ‘사람 잡는 글쓰기2’를 출간했다고 6일 밝혔다.SKT는 2019년 발간된 첫 책부터 주력해온 고객과 소통하는 용어를 알기 쉽게 바꾸는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달라진 사회 분위기와 고객의 인식 변화에 맞지 않은 부적절한 단어 사용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