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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한국 정보 바로잡는다…14기 대한민국바로알림단 발대식
외국인, 재외동포, 유학생 등 단원 70명으로 구성된 ‘제14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이하 바로알림단)’이 활동을 시작한다.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17일 ‘제14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이하 바로알림단)’이 비대면으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박명순 해외문화홍보원장이 17일 제14기 대한민국 바로알림단 발대식에서 바로알림단원
사적모임 21일부터 6명→8명 늘린다…영업 제한시간은 현행대로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다음주 월요일인 오는 2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사적모임 제한을 6인에서 8인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권 1차장은 “오미크론의 대유행과 의료대응체계의 부담, 그리고 유행 정점 예측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거리두기를 대폭 완화하기에는 우려가 큰 상황
아스트로 문빈, ‘심야괴담회’ 찐팬 인증 대성공!
아스트로 문빈이 공포 몰입도를 높이는 괴담 스토리텔러로 활약했다.문빈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에서 스페셜 괴스트로 출연해 프로그램의 ‘찐팬’임을 증명했다.▲ 사진 = MBC ‘심야괴담회’ 방송 캡처이날 방송에서 문빈은 ‘괴물 전담 괴담러’로 소개되며 등장부터 모두의 환영을 받았다. 평소 괴물과 UFO에 관심이 많다는 말로 출연
‘중기협동조합’ 새로운 도약…활성화 3개년 계획 추진
정부가 ‘중기협동조합’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정책적 기틀을 마련했다.이를 위해 ‘메뉴판식’으로 맞춤형 지원하는 공동사업을 새롭게 추진, ‘중기조합’과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또 민간이 참여하는 ‘자발적 상생자금’을 2024년까지 1000억원 조성해 공동시설 구축과 탄소중립·이에스지(ESG) 공동 대응 등의 소요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중소벤처기업부는
“확산세 예상보다 커…정점 구간 길어질 가능성”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17일 “현재 정점기에 접근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확산세가 예상보다 높은 상황으로, 정점 구간이 다소 길게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이 단장은 “신규 확진자 수가 오늘 60만 명이 넘게 보고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이어 “오미크론의 높은 전염력은 현재까지 사용된 사
'대한민국의 첫 관문, 인천공항에서 한글을 실험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3월 17일부터 5월 21일까지 약 2개월간 제1여객터미널 3층 G체크인카운터에서 국립한글박물관과 한글을 주제로 한 특별전시 '제3회 한글실험프로젝트'를 공동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한글실험프로젝트'는 한글을 디자인적인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예술 및 산업콘텐츠로 재조명하는 프로젝트로 제 3회 프로젝트는 2019년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첫 개막
“증상후 8일까지 오미크론 배출…백신접종자, 전파가능성도 감소”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17일 “백신을 접종하게 되면 감염되더라도 중증이나 사망의 가능성이 크게 낮아질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감염시킬 가능성도 함께 감소된다”고 밝혔다.또한 “확진자에게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배출되는 기간은 증상발현 후 ‘최대 8일’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이날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이 단
문빈&산하(ASTRO), 오늘(17일) ‘엠카운트다운’서 신곡 ‘WHO’ 최초 공개!
문빈&산하(ASTRO)가 오늘(17일) ‘WHO'(후)의 무대를 음악 방송에서 최초 공개한다.문빈&산하는 17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REFUGE'(레퓨지) 타이틀곡 ‘WHO'(후)로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지난 15일 발매된 ‘REFUGE’는 모두의 은신처가 되어 줄 문빈&산하의 신비롭고 비
한국마사회, 영천경마공원 건설사업 설계 완료 보고회 개최
한국마사회는 지난 17일 국내에서 문을 여는 네 번째 경마장이 될 영천경마공원 건설을 위한 설계용역 완료 보고회를 임원 및 주요 실처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한국마사회는 한국 경마산업 성장기반 확충을 위해 2009년 12월 경상북도 영천시를 신규 경마공원 후보지로 선정했다.이후 경상북도·영천시와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세 차례의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착공식 개최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소장 유은식)는 18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관동동 부지에서 영호남지역의 가야역사문화자원을 수집·관리하기 위해 건립되는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의 착공식을 개최한다.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는 영호남 가야역사문화자원의 체계적인 수집·관리·활용을 위해 건립되는 연구기관으로 2018년에 타당성 조사를 거친 후 2020년에 기본
부패사건 피신고자에게 소명기회 부여…“부작용 없도록 노력”
국민권익위원회는 부패방지권익위법 개정으로 부패신고 처리 시 신고자뿐만 아니라 피신고자를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원칙적으로 피신고자에게 소명기회를 부여해 피신고자의 무고나 명예훼손 우려를 해소하되, 그 과정에서 신고자 신분 노출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현희 국민권익위 위원장은 17일 정부서울
축산 악취 개선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충북 옥천군은 올해 축산농가의 악취 개선을 위한 시설 현대화와 친환경 미생물 공급을 확대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축산농가와 주민이 상생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22 축산 악취 개선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축산농장과 가축분뇨 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냄새를 줄이기 위한 시설 현대화와 악취 저감시설 지원을 본
오산 세교2 지구 1573가구 5차 민간 사전청약 실시
오는 18일부터 오산 세교2 지구 2개 단지서 총 1573가구에 대한 5차 민간 사전청약이 시작된다.국토교통부는 18일 5차 민간 사전청약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28∼30일 사전청약 접수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사전청약 제도는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분양주택의 공급시기를 앞당기는 제도로 민간 사전청약은 지난해 11월 시작해 지금까지 4차에 걸쳐 1만 100
“2029년까지 반송터널과 도시철도 오시리아선 조기 구축할 것”
박형준 부산시장이 오늘(17일) 기자회견을 통해 오시리아 관광단지 일대의 교통소통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내놨다. 부산시는 경제성이 부족해 2035년 이후에나 건설될 것으로 예상되는 ‘반송터널’과 ‘도시철도 2호선 연장선 오시리아선’을 현재 계획보다 6년 앞당겨 오는 2029년까지 조기 구축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오시리아 관광단지 조성에 따른 교통
올해 미군기지 주변 지역 개발에 1조 9000억원 투입
정부가 올해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을 위해 115개 사업에 국비, 지방비, 민자 등 1조 9963억원을 투입한다.행정안전부는 17일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2022년도 사업계획’을 확정, 국토부와 문체부 등 4개 부처와 함께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공여구역이란 우리나라가 주한미군의 사용을 위해 제공한 시설 및 구역이며,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