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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개발이 곧 SK의 사회적 역할”
최태원 SK회장이 코로나19 백신 개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구성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사회적 역할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7일 경기 성남시 판교 소재 SK바이오사이언스에서 근무중인 백신 개발담당 구성원들과 화상으로 만나 “코로나19가 확산될수록 백신 개발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는 커질 수 밖에 없다”며 “
‘코로나19’ 100일, “국가위기 거쳐 안정…아직 진행형”
정부는 2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 발생 후 100일로 접어들면서 “지금 현재 확진자 수가 10명 내외로 안정기에 접어들고 있다”고 평가했다.하지만 “여전히 코로나19는 현재 진행형”이라며 “치료제와 백신이 개발될 때까지 1~2년의 기간 동안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
소액 수의계약 한도 2배로 상향…국가계약 제도 대폭 완화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국가 계약제도 절차를 전례 없는 수준으로 대폭 완화했다.소액 수의계약 한도를 두배 상향하고, 입찰공고 기간을 단축하는 한편 입찰·계약보증금도 절반으로 낮춘다.정부는 28일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계약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지난
문 대통령-정 총리 주례회동…“재난지원금 신속지급 총력”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정세균 국무총리와 회동을 하고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속한 지급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문 대통령과 정 총리는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주례회동에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국회 통과 후 최대한 신속하게 국민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하게 하기로 했다고 국무조정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
삼성전자, 5G 탑재한 ‘갤럭시 A51 5G’ 5월 7일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A51 5G’를 5월 7일 국내에 출시하며, 5G 스마트폰 선택의 폭을 넓힌다. ‘갤럭시 A51 5G’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영 프리미엄 5G 모델로 강력한 쿼드 카메라와 6.5형의 대화면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 대용량 배터리를 모두 갖춘 제품이다.‘갤럭시 A51 5G’는 빠른 전송 속도, 초저지연, 초연결성이 특징인 5G 이동통신을 지
SK텔레콤 고객들의 중고차 거래가 더 안전하고 쉬워진다
SK텔레콤 고객들은 앞으로 본인인증 앱 ‘패스’를 통해 중고차 시세를 간편하게 조회하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다.SK텔레콤은 자사 고객들이 본인인증 앱 ‘패스(PASS)’를 통해 중고차 시세조회 및 매매까지 할 수 있는 ‘패스 자동차’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패스 자동차’는 본인 명의 휴대폰 1대에만 등록 및 사용이 가능한 ‘패스’ 앱의
삼성전자, 정수기 탑재 냉장고 출시
삼성전자가 정수기를 탑재한 ‘양문형 정수기 냉장고’를 28일 출시한다.삼성전자는 수도와 연결된 정수기를 냉장고 내부에 두어 관리하기 쉽고, 냉장고 문을 열지 않아도 깨끗한 물과 얼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인다.삼성 양문형 정수기 냉장고는 정수기를 집에서 사용하고 싶지만 주방 공간이 협소하거나 필터 관리가 불편하다고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개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 위기, 남북협력 새 기회…시급하고 절실한 과제”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코로나19의 위기가 남북 협력에 새로운 기회일 수 있다. 지금으로서는 가장 시급하고 절실한 협력 과제”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문 대통령은 판문점선언 2년을 맞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남북 협력의 길을 찾아 나서겠다”며
40여개국서 K-방역 공유 요청…경제협력 자산으로 적극 활용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7일 “최근 40여개 국가에서 우리 코로나 방역경험 공유를 요청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사태를 새 시장 개척과 국가 위상 제고를 위해 K-방역 모델을 경제협력 심화를 위한 자산으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홍 부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창업·벤처기업 코로나19 특례보증 온라인 접수 시작
중소벤처기업부와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창업·벤처기업의 코로나19 특례보증 신청을 27일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한다.중기부와 기보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을 위한 4대 스마트화 과제’를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27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을 대비하기 위한 4
특허청, 코로나19 한국 진단키트·워크스루 검사 정보 국내외 공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한국 진단키트와 워크스루 검사 정보가 국내외로 러브콜을 받아 공유된다.특허청은 코로나19 검사에 사용되는 진단키트와 워크스루 검사 부스 관련 국내 기술정보, 업체정보 및 동영상을 통한 활용 방법 등을 특허청의 ‘코로나19 특허정보 내비게이션(https://www.kipo.go.kr/ncov)’을 통해 24일부터 제공했다고 밝혔다
정세균 총리 “위기 극복 과정, 차원이 다른 도약 가져다줄 것 조심스레 기대”
정세균 국무총리(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는 26일 “코로나19 이후의 삶은 아직 아무도 가지 않은 미지의 영역이다. 우리가 걸어가는 곳이 새로운 길이 되고, 세계인들이 따라오고 있다”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일상과 방역을 병행하는데 필요한 규범은 아직 제대로 확립한 나라가
무디스 “한국,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신용등급 영향 제한적”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한국의 코로나19 영향이 다른 나라에 비해 작고 국가신용등급에의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26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아태지역 국가신용등급 총괄 등 무디스 평가단 등은 24일 콘퍼런스콜을 통해 진행한 2020년도 무디스와의 연례협의에서 이렇게 말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알라스테어
올해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13곳 추가, 총 148곳 추진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올해 노후상수도 정비사업 대상 지역 13곳을 새로 추가하여 총 148곳의 지자체에서 노후 상수도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노후수도관 정비사업 8곳은 인천 강화군, 춘천시, 고양시, 동두천시, 수원시, 대구 달성군, 정읍시, 고령군이다.노후정수장 개량사업 5곳은 영광군, 해남군, 곡성군, 영동군, 창녕군이다.▲ 기존관 철거▲
K-BIO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1,000억 원 규모 신규 펀드 조성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분야 기업들에 대한 투자 확대를 통해,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1,000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013년부터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과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800억 원을 출자해 총 4,350억 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