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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00명의 '불편사항개선단' 현장 소통행정을 실천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지난달 1일부터 이달 1일까지 한 달간 100명으로 구성된 '주민생활 작은 불편사항 개선단'을 운영해 1,163건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소했다.개선단은 ▲비 오는 날 미끄럼 사고가 잦았던 경사진 보도 개선 ▲가로수로 인해 시야가 가려진 반사경 위치 조정 ▲모기·날파리가 많은
정부 575돌 한글날 경축, 한글사랑도시 세종에서
올해로 575돌을 맞이한 한글날 경축식이 한글사랑도시 세종과 함께한다.한글날 경축식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국경일 행사로 올해는 세종시 내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사전녹화·송출 형식으로 운영된다.그동안 한글날 경축식은 세종문화회관, 경복궁 등 서울에서 개최된 만큼 575돌을 맞이한 한글날 경축식이 한글사랑도시이자 행정수도를 표방한 세종시를
동남아 드론 배송 시장 진출 본격화...
본투글로벌센터는 파블로항공이 최근 말레이시아 정부 기관 국가기술혁신샌드박스주관사무국(NTIS, National Technology Innovation Sandbox)과 드론 배송 사업을 위한 신기술 및 샌드박스 협력사(IBN) 파트너십을 체결,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파블로항공은 드론 물류 배송 솔루션·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2020년부터
KT,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AI 디지털화 협력
KT가 한국건강증진개발원과 서울 중구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사옥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어르신 전용 ‘오늘건강’ 앱과 IoT 디바이스의 연동 지원 ▲건강관리를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확산 ▲어르신 대상 ‘오늘건강’ 앱 및 KT 케어로봇 사용법 교육 등을
“청정수소 선도국가, 핵심 미래전략으로 강력 추진”
문재인 대통령은 7일 “‘청정수소 선도국가’를 대한민국의 핵심 미래전략으로 삼아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문 대통령은 이날 인천 서구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공장 투자 예정지에서 열린 ‘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 선도국가 비전 보고’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수소 선도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보다 담대하고 도전적인 미래 비전과 전략이 필요하다”며
폐가 활용해 ‘가족센터’로…내년 12곳 신규 설치
여성가족부는 제9차 생활SOC 정책협의회 개최 결과 2022년 생활SOC복합화사업 신규 사업에 가족센터 12개소가 포함됐다고 7일 밝혔다.가족센터 신규 대상지로 확정된 12개 지자체는 서울 송파구, 부산 연제구, 부산 영도구, 부산 금정구, 대전 동구, 경기 고양시, 경기 용인시, 강원 인제군, 충북 제천시, 충북 보은군, 경북 울진군, 경남 고성군이다.
전통시장 등 전국 39곳 스마트기술 도입 시범상가 선정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의 비대면·디지털화를 촉진할 스마트 시범상가에 지난 상반기 선정한 74개 시범상가에 이어 복합형 19개 및 일반형 20개 등 모두 39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19곳의 복합형 시범상가에는 스마트 미러와 3차원(3D) 프린터 등 소상공인의 경영 혁신을 이룰 수 있는 스마트기술이 주로 도입될 예정이다.또한 20곳의 일반형 시범상
정신질환자 조기에 적절한 치료 지원…법적 근거 마련
보건복지부는 정신질환자가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정신건강복지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오는 11월 17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정신질환의 첫 진단 후 5년 이내·치료받은 지 5년 이내인 환자를 정신질환 조기치료비 지원 대상자로 정하기로 했다.한편 조기
불법 산지전용·시설물 설치 등 ‘산지 불법행위’ 광역수사 착수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산지 불법 개발행위 방지와 산림자원 보존을 위해 10월 18일부터 27일까지 ‘산지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수사 대상은 경기도 산지 내 주택, 공장, 축사, 창고 등을 설치한 2만6,622필지(2,798만㎡)로 건축물 설치로 인한 산지 훼손이 의심되는 지역이다. 수사는 현장 탐문과 함께 과거 5년간 항공 영상 판독을 병행해 진행한
국내 첫 섬 전담기관 ‘한국섬진흥원’ 목포서 공식 개원
우리나라 최초의 섬 전담기관인 ‘한국섬진흥원’이 오는 8일 전남 목포시 삼학도에서 공식 개원한다.이날 공식 출범식에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비롯해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 김종식 목포시 시장, 섬 지역 기초단체장, 오동호 한국섬진흥원 원장, 섬 주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현장 행사는 50명 미만의 소규모 행사로 진행하며, 섬
“다시 시작!”…신중년 인생 3모작 우수사례 뽑는다
노사발전재단이 중장년층의 생애 전반에 걸친 경력설계 필요성을 알리고, 이들의 고용시장 내 활동을 북돋우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2021년 신중년 인생 3모작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만 40세 이상의 중장년 개인 및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데, 일반 부문과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서비스 참여 부문으로 나누어 모집한다.응모 주제는 ▲인생 3모작
9월 전국 초미세먼지 농도, 관측 사상 최저치 기록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9월 전국 초미세먼지 월평균 농도가 8㎍/㎥를 기록하며, 초미세먼지 관측을 시작한 2015년 이래 최저치를 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수치는 전국 497개 국가대기오염측정망 관측값을 분석한 결과로, 2020년 및 2015년 동월 대비 각각 33.3%, 52.9% 줄어든 수치다.▲ 초미세먼지 농도 등급별 발생 비율(2015년 이후
배우 이기홍, 제네시스 GV60 글로벌 캠페인 참여!
배우 이기홍이 '제네시스 GV60'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했다. 오늘(7일), 이기홍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이기홍이 제네시스의 첫 번째 전용 전기차 제네시스 GV60의 글로벌 캠페인에 참여, 내레이션 모델로 활약했다"고 밝혔다. ▲ [사진 제공 = DAZED Korea]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만든 제네시스의 첫 번째 전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김민재과 갈등 최고조…'엇갈린 진리커플'
배우 박규영이 '달리와 감자탕'에서 강도를 만나 몸싸움을 벌이는가 하면 로맨스 기류를 내뿜던 김민재와 갈등까지 겪었다.지난 6일 방송된 KBS2 '달리와 감자탕'(극본 손은혜, 박세은 / 연출 이정섭 / 제작 몬스터유니온, 코퍼스코리아) 5회에서는 김달리(박규영 분)가 진무학(김민재 분)에게 꾹 참고 있는 화를 터트려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비너스의 얼굴' 배우 이하늬, 10년 동행 '비너스' 기념패 받았다…'이하늬 이름값 확실'
배우 이하늬가 '비너스' 뮤즈 1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패를 전달받았다.이하늬는 지난 2012년, '비너스' 전속 모델로 발탁된 이후, 한차례도 빠짐없이 '비너스' 얼굴로 활동해 오고 있다. 특히 이는 란제리 업계 최장수 모델 기록이어서 더욱 뜻깊다.'비너스'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뮤즈 이하늬에게 기념패를 제작해 증정, 10년간 브랜드의 모델이자 대표 얼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