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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비·NCT127·ITZY·쁘걸·라붐이 장식하는 강남페스티벌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10일 오후7시 코엑스 옥상 특설무대에서 비, NCT127, ITZY, 브레이브걸스, 라붐이 출연하는 '온택트 2021 영동대로 K-POP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는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한 가운데 이특과 티파니의 사회로 진행되며 AR기술을 접목해 보다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지역주택조합 정보도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공개…조합원 피해 방지
서울시내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관련법(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등)에 따라 ‘정비사업 정보몽땅’(cleanup.seoul.go.kr)을 통해 정보를 의무 공개해야 한다.반면 주택법에 따른 지역주택조합 사업은 별도의 사업관리시스템 없이 각 조합이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카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정보가 주먹구구식으로 부실하게 공개돼 왔다.이마저도 자금운용·사업추진
기아, 안전 건강 환경 일터 조성 위한 노사공동 선언식 개최
기아 노사가 안전하고, 건강하고, 환경적인 일터 만들기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기아 노사는 6일(수) 오토랜드 광명(AutoLand 광명)에서 기아 대표이사 최준영 부사장, 전국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최종태 지부장 및 각공장과 판매, 정비 등 5개 부문의 노사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안전·건강·환경 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이날 기
부산 금정구 가족센터, '생활SOC 복합화 우수사업' 선정
부산 금정구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2년 생활SOC 복합화 10대 우수사업'에 선정돼 국비 8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는 '금정 가족센터 복합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국비 8억5천만 원을 포함해 시비 4억2천만 원, 구비 4억 원 등 총 16억7천만 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구서2동 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해 지하 1층 지
탄소중립 공동목표 위해 …포스코, 세계 최초 수소환원제철 국제포럼 개최
포스코가 탄소중립이라는 전 세계 철강사들의 공동 목표를 위해 세계 최초로 수소환원제철 국제포럼(HyIS: Hydrogen Iron & Steel making Forum 2021)을 개최한다.전 세계 철강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철강산업의 탄소중립 방안을 논의해보자는 포스코의 제안에 대해 세계 철강업계가 적극 공감해 성사된 이번 포럼은 6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현대자동차, 어린이 통학차량 '스타리아 킨더' 출시
현대자동차가 어린이 전용 통학차량 스타리아 ‘킨더(Kinder)’를 출시했다고 7일(목) 밝혔다.스타리아 킨더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 또는 학원을 오갈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안전사양을 적용한 어린이 전용 통학차량으로, 스타리아 LPi 3.5 투어러 모던 기반의 11인승과 15인승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주요 탑승객인 어린이를 고려해 ▲11인승은 어린
경기도, 시흥·수원시 등 지방재정 우수사례 12건 선정
경기도가 지방세 세수 확충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독려하기 위해 ‘조세정의 역량강화 발표대회’를 진행한 결과, 시흥시의 ‘자료의 수집․분석․공유강화로 체납정리 활성화’ 등 12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발표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지방세 담당 공무원이 참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지방세 세수 확충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것
‘마스크 의병단’ 활동으로 군민 결집…방역 봉사도 앞장
행안부는 코로나19로부터 지역과 주민을 지킨 ‘전남의 영웅’으로 군민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마스크를 제작한 보성군 여성단체협의회 이영미 씨를 선정했다.아울러 취약계층 반찬 봉사와 지역 농가를 도운 해남군 여성자원봉사회 박미성 씨와 동네 방역은 물론 인근 수해 지역 방역까지 나선 여수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진석 씨도 함께 뽑혔다.▲ 전남의 ‘우리동네 영
주민등록 1인세대 936만…사상 첫 40% 돌파
지난 9월 말 기준 3분기 주민등록 인구통계에서 1인세대가 936만 7439세대로 사상 처음 4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안전부는 6일 우리나라 전체 세대수는 2338만 3689세대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1인세대 다음으로는 2인세대(23.8%)와 4인세대 이상(19.0%), 3인세대(17.1%) 순이었다고 밝혔다.▲ 분기별 세대원수 비중 변화이번
2027년까지 수입연어 4만 톤 국내생산으로 대체한다
대기업과 중소 양식기업이 손잡고 연어 양식기술의 국산화와 고도화를 추진, 오는 2027년까지 4만 톤의 수입연어를 국내생산으로 대체한다.해양수산부는 대기업과 중소 양식업체가 상생 협력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국내 연어 양식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2029년부터 해외 수출시장을 개척하겠다고 6일 밝혔다.특히 이러한 계획이 원활히 추진될 경우 총 1
사장 부인이 괴롭혀도 ‘직장 내 괴롭힘’…1000만원 이하 과태료
정부가 직장 내 괴롭힘 제재 대상이 되는 사용자의 친족 범위를 사용자와 4촌 이내의 혈족·인척 등으로 규정하고 10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또한 재직자 대지급금 제도를 신설해 대지급금 지급 대상 근로자 기준을 마련하고, 사업주의 건강장해 보호조치 대상을 기존 ‘고객응대근로자’에서 ‘모든 근로자’로 확대한다.고용노동부는 6일 이와 같은 내용을
코로나19 피해 관광업체 500여곳에 임차료 최대 300만 원 지원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겪는 관광업계를 위해 매출이 감소한 사업장 500여곳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한다.경기도는 10월 7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 접수처(ggwithyou.com)를 통해 ‘코로나19 극복 관광업계 활성화 지원사업(2차)’ 지원신청서를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까지
직장가입자 건강보험 추가징수액 분납 사유 확대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의 연말정산 분할납부 사유를 확대하고 추가징수금액은 10회 이내의 범위에서 분할해 납부할 수 있게된다.보건복지부는 6일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국민건강보험법의 위임에 따라 재난적 의료비 지원을 위한 공단 출연금 상한을 대통령령으로 규정한다고 밝혔다.이번 일부개정령안은 국민건강보험 제도를 개선·보완
기숙사형 청년주택 입주자도 전세보증금 대출 가능해져
앞으로 기숙사형 청년주택에 입주하는 청년들도 전세보증금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6일 기숙사형 청년주택에 입주하는 청년들도 주택도시기금(청년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이나 시중은행 재원의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서울 독산동 기숙사형 청년주택의 내부 모습.(사진=대한민국 정책기자단)2019년 도입된 기숙사형
서울시, 음식배달 1회용품 퇴출 시동…전국 최초 대표 민간 배달플랫폼 연계
코로나 시대 음식배달 증가로 1회용품 사용이 급증하면서 폐기물이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민간 배달플랫폼 ‘요기요’와 손잡고 1회용품 퇴출에 나선다.‘21년 기준 서울시에서 사용되는 1회용 배달용기는 월평균 5천4백만 개에 달한다. 서울시는 비대면 소비 일상화에 따른 음식배달 증가 및 이로 인한 1회용 음식배달 폐기물 증가 문제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