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G이노텍, 세계 최고 성능 '친환경 마그넷' 개발

LG이노텍, 세계 최고 성능 '친환경 마그넷' 개발

LG이노텍이 마그넷 전문 기업 성림첨단산업과 공동으로 세계에서 가장 강한 자력을 가진 '친환경 마그넷(magnet, 자석)' 개발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발로 LG이노텍은 중국, 일본 주도의 마그넷 업계에서 시장 공략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친환경 마그넷'은 희소 가치가 높은 중(重)희토류 사용을 최소화한 자석으로, 차량 모터, 스마트

“공공혁신 모델 찾자” 더존비즈온-한국개발연구원 데이터 활용 협력

“공공혁신 모델 찾자” 더존비즈온-한국개발연구원 데이터 활용 협력

더존비즈온은 10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한국개발연구원과 공공혁신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데이터 활용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정부 주도 디지털 기반 기업 성장을 위한 디지털 전환 정책 연구를 주요 과제로 수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홍장표 한국개발연구원장과 김용우 더존비즈온 김용우 대표가

권익위 “아동급식단가 최저기준 지키고 카드 가맹점 확대해야”

권익위 “아동급식단가 최저기준 지키고 카드 가맹점 확대해야”

결식우려아동 급식단가의 최저기준을 지키고 급식카드 가맹점을 확대해 아이들이 편의점이 아닌 음식점에서 보다 나은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권고가 나왔다.이정희 국민권익위원회의 부위원장은 13일 아동급식제도 사각지대 개선방안 브리핑을 통해 “결식아동들이 보다 나은 양질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아동급식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해

맞춤형 급여 안내 ‘국민비서’가 알려드립니다

맞춤형 급여 안내 ‘국민비서’가 알려드립니다

국민비서 서비스가 ‘맞춤형 급여 안내’ 신청간주자 약 490만 명을 대상으로 13일부터 17일까지 제도 내용 등에 대해 안내한다.맞춤형 급여 안내(복지멤버십)는 복지제도를 몰라서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개인의 소득·재산·인적 상황을 분석해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알려주는 제도다.정부는 지난 1일부터 생계·의료 등 기초생활보장과 차상위,

“추석 앞두고 택배·국민지원금 사칭한 스미싱 조심하세요”

“추석 앞두고 택배·국민지원금 사칭한 스미싱 조심하세요”

정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선물 택배 배송 확인 및 국민지원금 등을 사칭한 스미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이용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올해 8월까지 스미싱 신고(접수)·차단 건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74% 감소했으나, 추석 명절 기간 선물 배송 등에 악용될 수 있는 택배 사칭 스미싱 유형이 93%를 차지하고 있어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스미싱(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지원, 의료인들도 동참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지원, 의료인들도 동참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머물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을 위한 사회 각 계의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인들도 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는 9. 12(일), 백재명 신천연합병원장을 비롯한 소아과, 산부인과, 내과 등 7명의 전문의로 의료진을 구성하여 아프간인이 머물고 있는 임시생활시설을 방문하였습니다.이 날,

추석 맞아 전통시장 주변도로 2시간 주차 허용

추석 맞아 전통시장 주변도로 2시간 주차 허용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상권 내수 진작을 위해 13일부터 22일까지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를 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서울 경동시장과 부산 자갈치시장, 수원 지동시장 등 전국 전통시장 485개를 대상으로 주변도로 주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주차가 허용되는 전통시장 주변도로는 연중 상시주차가 허용되는 142곳

여가부, 하반기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받는다

여가부, 하반기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받는다

여성가족부는 오는 13일 하반기 여성가족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계획을 공고하고, 다음달 7일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여성가족부는 2012년부터 ▲경력단절여성 취·창업 ▲청소년 자립 지원 ▲여성 안전 강화 및 범죄 예방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 및 결혼이주여성 사회참여 확대 등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퍼포먼스 끝판왕’ NCT 127, 신곡 ‘Sticker’로 보여줄 초강력 퍼포먼스!

‘퍼포먼스 끝판왕’ NCT 127, 신곡 ‘Sticker’로 보여줄 초강력 퍼포먼스!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신곡 ‘Sticker’(스티커)로 ‘퍼포먼스 끝판왕’다운 무대를 예고했다.NCT 127 정규 3집 타이틀 곡 ‘Sticker’는 중독적인 시그니처 피리 소스 위에 강렬한 베이스 라인, 리드미컬한 보컬이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복잡한 세상 속에서 중심이 되어주는 사랑하는 사람과 늘 곁에서

‘9월 27일 컴백’ 샤이니 키, 첫 미니앨범 ‘BAD LOVE’ 스케줄 포스터 공개 화제!

‘9월 27일 컴백’ 샤이니 키, 첫 미니앨범 ‘BAD LOVE’ 스케줄 포스터 공개 화제!

‘만능 치트키’ 샤이니 키(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첫 미니앨범 ‘BAD LOVE’(배드 러브) 스케줄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오늘(13일) 0시 샤이니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스케줄 포스터는 앨범 발매에 앞서 티저 이미지, 무드 샘플러, 뮤직비디오 티저 등 키의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콘텐츠를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키의 첫 미니앨범 ‘B

서울교통공사(1~8호선) 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시행

서울교통공사(1~8호선) 노조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시행

서울시는 서울교통공사(1~8호선) 노동조합이 9.14(화) 05시30분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파업 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서소문청사 1동 7층)를 구성하고 14일(화) 09시부터 가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비상수송대책본부는 파업이 종료될 때까지 서울교통공사, 코레일, 버스업계 및 자치구․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지식’ 코로나 시대 도민 평생학습 역할 톡톡, 회원수 140만 돌파

‘지식’ 코로나 시대 도민 평생학습 역할 톡톡, 회원수 140만 돌파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이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교육 수요 증가로 회원 수가 2배 이상 늘어나 140만명을 돌파했다.경기도는 지식(GSEEK)이 코로나19 이후 실직, 자가격리, 경로당 휴관 상황에서 도민들의 취업 준비, 자기개발, 취미활동 등을 지원하며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처’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경기도에 따르면 2016년 10월

코로나19 손실보상·긴급자금…소상공인 위기 극복 지원

코로나19 손실보상·긴급자금…소상공인 위기 극복 지원

◆ 손실보상 추가 지원 정부가 발표한 내년 예산안 중 눈에 띄는 부분 중 하나가 사회적 거리두기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과 관련된 예산이다. 집합금지, 영업시간 제한 조치 등으로 입은 피해를 보상해 주기 위한 손실보상금 예산이 처음으로 본 예산에 편성됐기 때문이다.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소상공인 손실 보상 예산은 1조 8000억 원이 책정됐다. 올해

LG유플러스, 원격 강의 솔루션 'U+라이브클래스', AI로 원격 강의 집중력 높인다

LG유플러스, 원격 강의 솔루션 'U+라이브클래스', AI로 원격 강의 집중력 높인다

LG유플러스가 온라인 교육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U+라이브클래스'의 교육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U+라이브클래스'는 최대 2만명이 동시에 고화질의 강의 콘텐츠를 끊김없이 시청할 수 있는 교육 전용 솔루션이다. 외국어 공무원 교육 등을 제공하는 학원이나 임직원 교육을 원하는 중견 대기업은 U+라이브클래스를 활용해 손쉽게 고품질의

“K-안전산업의 모든 것을 만나보세요” 2021 온라인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최

“K-안전산업의 모든 것을 만나보세요” 2021 온라인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개최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안전산업 전시회 ‘2021 온라인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가 13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올해 7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는 국내 안전산업의 최신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바로미터로 꼽힌다. 올해 박람회에는 국내 안전산업 분야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 등 약 300개사가 참여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