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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전·부천·서울·안양 등 ‘스마트도시 인증’ 받았다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부천시, 서울특별시, 안양시 등이 국내 우수 스마트도시로 첫 인증을 받았다.국토교통부는 올해 처음 도입한 ‘스마트도시 인증제’를 통해 대구·대전·부천·서울·안양시 등 5개 대도시와 서울 강남·구로·성동구 등 3개 자치구를 우수 스마트도시로 인증했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인증제는 혁신성, 거버넌스 및 제도적 환경, 서비스 및
2만원 이상 4번 주문시 1만원 할인…‘비대면 외식할인’ 재개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배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외식 할인 지원이 재개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코로나19 상황 지속에 따른 내수 경기 위축 최소화를 위해 비대면 외식 할인 지원을 오는 15일 10시부터 재개한다고 10일 밝혔다.최근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는 일상 속 집단 감염 지속 등으로 큰 감소세 없이 정체 양상을 보이는 상황이다.농식품부는 이
‘청년정책 박람회’ 등 온·오프라인 소통행사... 11~18일 청년주간
정부는 제2회 청년의 날(9월 18일)을 맞아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를 청년주간으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년의 날은 지난해 청년기본법 제정·시행에 따라 신설된 법정기념일이다. 올해는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오는 17일 청년의 날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김부겸 국무총리가 7일 서울 서초구 KT융합기술원에서 열린 ‘청년희망ON’ 프로젝트 행사 간
경기도 콘텐츠 기업 지원 펀드 535억 원 규모 결성
경기도가 도내 콘텐츠 기업 육성 및 투자 확대를 위해 535억 원 규모의 ‘경기도 콘텐츠 기업 지원펀드 4호’를 결성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펀드는 경기도 30억 원, 한국벤처투자(모태펀드) 180억 원, 운용사(에이벤처스)가 10억 원을 출자했으며 기타 공공·민간기관 출자자금 315억 원을 매칭해 결성한 펀드다.경기도는 이번 펀드의 535억 원 가운데
과테말라·인도·남아공…유네스코 세종대왕 문해상 수상
과테말라 농촌 문해 교육과 인도 수어 중심 장애인 교육, 남아공 토착 언어 아동문학 교육이 제32회 유네스코 세종대왕 문해상을 받았다.문화체육관광부는 제32회 ‘유네스코 세종대왕 문해상(UNESCO King Sejong Literacy Prize)’ 시상식이 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비대면·화상 방식으로 열렸다고 10일 밝혔다.수상 단
비수도권 병상확보 추가 행정명령…위중증 146개·중등증 1017개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0일 “오늘부터 비수도권의 병상 확보를 위한 행정명령을 시행한다”며 “이를 통해 추가로 중환자 전담치료병상 146병상과 중등증환자를 위한 감염병전담병원 1017병상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진행한 이 제1통제관은 “4차 유행이 계속되면서 확진자와 평균
신한라이프, 창헬스케어와 헬스케어 사업 고도화 MOU 체결
신한라이프는 8일, 서울 중구에 있는 본사에서 헬스케어 서비스 기업인 창헬스케어와 헬스케어 사업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창헬스케어는 2012년 설립돼 기업 임직원 대상의 헬스케어 서비스, 만성질환 등 질환자 타깃의 의료지원 서비스와 건강검진 연계 PHR (Personal Health Record, 개인 건강 기록) 관리 서비
NCT 127 정규 3집 'Sticker' 발매 기념 스포티파이 인핸스드 앨범 17일 공개!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정규 3집 발매를 기념하는 스포티파이 인핸스드 앨범이 공개된다.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는 NCT 127 정규 3집 ‘Sticker’ 발매에 맞춰 9월 17일 오후 1시 인핸스드 앨범 ‘NCT 127 presents Sticker, the Enhanced Album’을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쎄미시스코-배달쿡, 배달용 전기차 도입을 위한 협약식 개최
코스닥 상장사 쎄미시스코는 국내 최초 복합형 공유 주방 브랜드 배달쿡과 친환경 배달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배달쿡은 쎄미시스코의 경형 전기차 EV Z(이브이제타)를 활용해 환경 보호에 이바지하는 배달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왼쪽부터 쎄미시스코 이순종 부회장, 배달쿡 박인호 대표이사배달쿡은 기존 공유
한국전력, ‘위험관리평가위원회’ 신설로 리스크 관리 기반 감사 체계 구축
한국전력 감사실은 경영 리스크를 예방하고 대외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위험관리평가위원회’를 신설했다고 9일 밝혔다.위험관리평가위원회는 대학교수 등 각계 사외 전문가로 구성된 리스크 관리 자문 기구로, 주요 역할은 △회사의 주요 정책 △에너지 신사업 △대규모 투자 사업의 리스크 관리에 대한 자문 △사회적 이슈에 대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정부, 우수 중소기업과 청년 10만명 일자리 직접 연결한다
정부가 올해 하반기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을 신설해 우수 중소기업에 청년 구직자 10만명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또 중소기업 근로자를 위한 복지 프로그램인 ‘복지플랫폼’ 가입자를 연말까지 30만명으로 확대한다.창업·벤처기업 현장의 신기술 인력 1만 3000명을 양성하고 고용 우수기업에 1조 5000억원 규모의 재정·금융 지원을 하기로 했다.중소벤처기
탄소중립 핵심 CCUS 기술개발·실증에 950억원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2050년 탄소중립을 위한 핵심 기술인 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CCUS) 기술 개발과 실증에 950억원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CCUS(이산화탄소 포집·저장·활용)는 CO2 다배출 산업 및 발전소 등 대량발생원으로부터 포집 후 수송과정을 거쳐 활용·저장하는 기술로 탄소중립을 위한 주요 감축수단이다.산업부는 이날 이같은 내용을 담은 ‘N
녹색산업 투자 확대…2025년까지 환경분야 일자리 8만개 창출
환경부가 그린뉴딜 등 녹색산업에 대한 투자 확대를 통해 2025년까지 환경 일자리 8만개를 창출하고 녹색 융합기술 인재 2만명을 양성하는 ‘환경분야 녹색산업 일자리 창출전략(이하 추진전략)’을 추진한다.환경부는 이번 추진전략이 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대통령 직속 제21차 일자리위원회에서 상정·의결됐다고 밝혔다. 추진전략은 환경 일자리 창출
직업훈련 시스템 전면 개편…‘일자리 지키고, 찾을 수 있도록’
정부가 모든 국민이 직업훈련을 통해 일자리를 지키고, 또한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직업훈련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다.고용노동부는 9일 급변하는 산업구조와 노동시장 환경에서도 일할 수 있도록 일자리위원회를 통해 ‘미래 환경변화에 대응한 국민 평생 직업능력개발 지원방안’을 발표했다.이번 방안에서는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대상을 대학 3학년 등까지 확대하고
오픈소스 활용 위한 체계적 관리 인정받아
SK텔레콤이 ‘오픈 소스’ 활용을 위한 체계적 관리(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갖췄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 www.sktelecom.com)은 국제표준화기구(ISO,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로부터 오픈소스 컴플라이언스 관련 표준인증(ISO/IEC 5230)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