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E실시간 뉴스
-
경북 12개 군...새 거리두기 체계 시범적용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를 시범적용 하고 있는 경북도와 전남도, 경남도, 강원도가 코로나19 환자 수를 안정적으로 관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6일 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개편안이 시범 적용되고 있는 이들 지역은 대부분 인구밀집도가 낮고 환자 발생이 안정적이었던 지역”이라고 설명했다.이어 “해당 지자체들은 개편안을
WayV-쿤&샤오쥔 싱글 ‘Back To You’ 16일 오후 6시 공개!
중국 그룹 WayV(웨이션브이)의 첫 번째 유닛인 WayV-쿤&샤오쥔이 16일 싱글 ‘Back To You’(백투유)를 공개한다.WayV-쿤&샤오쥔의 싱글 ‘Back To You’는 6월 16일 오후 6시(한국시간 기준)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Back To You (这时烟火)’의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만날 수 있다.타이틀
2050년까지 CO₂포집비용 1톤당 20달러 수준으로 절감 목표
정부가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활용가치가 높은 유용한 물질로 전환하는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 기술의 중장기 R&D 로드맵을 마련했다.이에 따라 2030년까지 14개 CCU 상용제품을 확보하고 2040년까지는 기존 시장가격 수준의 가격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임혜숙 장관 주재로 제18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산화탄소 포
LG디스플레이, 투명 OLED로 모빌리티 시장 공략 가속
LG디스플레이가 투명 OLED를 앞세워 모빌리티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을 가속한다. LG디스플레이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처음으로 참가해 철도용 투명 OLED 패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은 글로벌 철도 관련 업체 100여곳이 참가하는 국내 유일한 철도 관련 전문전시회다. 이번에 공개한 투명도
경기도 내 수소충전소와 산업용 가스시설 설립…15억 달러 상당 투자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업체 ‘린데(Linde)’가 약 15억 달러(한화 약 1조 7천억 원)를 경기도에 투자해 수소충전소와 산업용 가스시설을 신·증설한다. 올해 경기도가 유치한 외국기업 투자 가운데 최대 규모다.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정장선 평택시장, 성백석 린데코리아 회장은 16일 경기도청에서 수소충전소 및 산업용 가스시설 설립을 위해 상호협력 하는 내용의 투
현대로템, ‘2021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참가
현대로템이 수소를 중심으로 한 미래의 철도사업 방향성 제시에 나선다.현대로템은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RailLog Korea 2021)’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달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03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돼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국내 유일의 국제 철도 박람회다.이번 전시회에는 국
국방과학연구소, 중소·벤처기업의 국방기술 활용 지원 확대
국방과학연구소(국과연)는 15일(화) 대전 본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권칠승 장관과 방위사업청 강은호 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하 ‘기정원’) 및 창업진흥원(이하 ‘창진원’)과 함께 상호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국과연과 중소벤처기업부 유관기관(기보, 기정원, 창진원)
유통기한 변조, 원료함량 거짓표시 업체 등 19곳 적발
유통기한을 임의로 변조하거나 홍삼 함량을 거짓으로 표시하는 등 「식품위생법」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19개 업체를 적발하고,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 및 수사를 의뢰했다.이번 단속은 유통기한이 경과하거나 임박한 제품의 제조연월일 등을 임의로 변조하여 새로운 제품인 것처럼 판매한다는 정보 등을 입수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약 1개월간
태안해안사구 20년만에 축구장 9배 넓이로 복원한다.
국립공원공단은 2001년부터 20년간 기지포 등 태안해안국립공원 해안사구 14곳을 복원하여 사구식물종 서식지 면적 6.575헥타르(ha)를 확보했다고 밝혔다.해안사구는 모래가 바람에 날려 만들어진 언덕으로, 태풍이나 해일을 막아주는 자연방파제 역할을 하는 동시에 다양한 생물이 사는 등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 태안해안국립공원그러나 태안해안 일대의 해
양봉부터 목재까지, 팔방미인 찰피나무 대량생산 나선다
양봉산업 활성화와 목재 자원화가 동시에 가능한 산림복합경영 유망수종 찰피나무의 묘목 대량생산 기술을 본격적으로 현장에 보급 및 지원된다.찰피나무를 포함한 피나무류는 아까시나무를 대체할 수 있는 최고급 밀원수종으로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목재는 가구재나 악기재 등 고급용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꽃은 발한, 해열, 항염 등 약용으로도 이용될 만큼 활용도가 다
딸기의 변신! 해외 프리미엄 시장 공략으로 하반기 수출확대 기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수출 스타품목으로 육성하고 있는 딸기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전년동기(1∼5월 기준) 대비 24.7% 증가한 49백만불을 수출 하였으며, 주요 수출국인 홍콩·싱가폴·태국·베트남 등에서 상위권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 성과의 뒷면에는 지난해부터 생산부터 수출까지 단계별 15개 실행과제를 구체화
9월부터 모바일 알뜰교통카드 하나로 전국에서 사용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로카모빌리티㈜ 및 ㈜디지비유페이는 스마트폰만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알뜰교통카드의 이용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6월 16일(수) 체결한다.알뜰교통카드는 국민 교통비 절감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 보행·자전거 등 이용거리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카드사
기아, 우버와 전기차 파트너십...유럽 전기차 사업 체제 전환 가속
기아가 글로벌 승차 공유 서비스 기업인 우버와 손잡고 유럽 내 전기차 보급 확대에 적극 나선다.중장기 사업 전략 ‘Plan S’를 통해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영역의 확장을 추진 중인 기아가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고 소음이 적은 전기차 보급을 보다 확대하고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우버와 공동 협력에 나서는 것이다.기아는 니로 EV 등으로 구성된 자사 전기차
불법대부업 피해 집중신고기간 운영…코로나 악용 고금리 피해 집중구제
# A씨는 불법대부업자에게 선이자 30%, 일주일 후 상환방식으로 회당 20~50만원씩 총7차례에 걸쳐 400만원을 대출받았다. 대출과 상환을 반복하던 중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입이 더 줄어들면서 상환이 지연됐고 불법 대부업자들로부터 독촉을 받는 상황에 이르렀다. 실제로 A씨는 2달여에 걸쳐 658만원을 상환했지만 더 이상은 상환이 어려울 것 같아 절박한
상반기 재해예방사업 43곳 현장점검‥우기 대비 안전관리 중점 점검
경기도가 우기철을 앞두고 재해예방사업의 신속한 추진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상반기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재해예방사업 현장의 개선 및 보완 사항을 발굴해 원활한 추진을 도모, 집중호우 및 최근 발생하는 기상이변에 선제적 대응을 통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목적을 뒀다.특히 우기 전 효율적으로 사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