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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5G 단독모드(SA) 상용화 준비 완료
LG유플러스는 5G 단독모드(SA) 상용화를 위해 이동통신 기지국 및 코어 장비에 이어 유선망 구간에서 활용 가능한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능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상용화된 스마트폰 위주의 5G 비단독모드(NSA)와 달리 단독모드(SA) 환경에서는 기업용 서비스 가입자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품질 및 저지연 서비스를 위한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제
삼성전자서비스, ‘2020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1위
삼성전자서비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0 한국산업의 서비스 품질지수(KSQI)’ 조사에서 가전 A/S 10년, 휴대전화 A/S 9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전자제품 A/S 전 부문 1위를 석권했다.‘KSQI(Korean Service Quality Index)’는 서비스 품질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전문 평가단이 직접 서비스를 체험하
쌍용자동차, 첫 전기차 E100 티저 이미지 공개
쌍용자동차 최초의 EV(전기차)가 20일 티저 이미지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선보였다.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첫 출시되는 준중형 SUV로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쌍용차는 프로젝트명 ‘E100’으로 개발해 온 신차 출시에 앞서 외관 디자인을 그래픽으로 표현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신차 알리기에 나섰다. 본격적인 패밀리카로 손색없는 거주공간과 활용성을 갖춘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 치료제 생산 개시
GC녹십자가 코로나19 혈장 치료제 상용화를 위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가 18일 충북 청주시 오창공장에서 코로나19 혈장 치료제 ‘GC5131A’의 임상시험용 제품 생산을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GC녹십자는 정부 국책과제로 국립보건연구원과 함께 이 치료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GC5131A’는 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혈액
대한전선, 상반기 영업이익 291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대한전선의 상반기 실적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오르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대한전선(대표집행임원 나형균)이 20일 공시를 통해 2020년도 2분기 별도재무제표 기준 잠정 실적을 밝혔다. 2분기 매출은 3783억원, 영업이익은 2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16%, 800% 이상 급등했다.이로써 상반기 누계 매출은 7413억원, 영업이익은 29
아랍에미리트, 세계 최초 코로나19 불활화 백신 임상 실험 3단계 시작
WHO가 중국 국영 제약 기업 시노팜(Sinopharm)의 자회사 차이나 내셔널 바이오텍 그룹(CNBG)의 코로나19 퇴치 불활화(바이러스가 감염력을 잃는 일) 백신(inactivated vaccine)에 대한 첫 글로벌 임상 실험 3단계를 아부다비에서 시작했다.아랍에미리트 지도부가 세계적 협력 노력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겠다는 약속이 계기가 된 것이다
기재부 차관, “민간 청년디지털 일자리 11만개 이달말부터 공급”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3차 추경에 대해 “고용충격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3차 추경으로 고용 및 청년 일자리 57만5000개를 추가하고, 세부 운영지침 및 홍보 등을 꼼꼼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7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 차관은 “현재 공공부
중기부, 중소기업 특성화고 18곳 신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는 현장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산학협약을 맺고 맞춤교육과정을 운영할 중소기업특성화고 18개교를 신규로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전국 462개 특성화고 중 197곳이 중소기업특성화고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 계열별로 보면 공업 5곳, 비공업 13곳이며 지역별로는 경기가 4곳으로 가장 많고 부산 3곳, 인천·충북·
환경오염 피해 본 취약계층 소송 지원…관련 법률 상담·소송대리·비용 지원 등
앞으로 저소득층·노약자·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환경오염피해를 입으면 소송 관련 비용을 지원해주는 소송지원변호인단이 활동할 계획이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7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광화문 설가온 컨퍼런스룸에서 제3기 환경오염피해 소송지원변호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3기 소송지원변호인단에는 대한변호사협회 등의 추천을 받은 변호사 20
정세균 총리 “이라크 내 우리 근로자 특별수송…근로자 안전·건강 보호는 국가의 기본적 책무”
정부는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 중인 이라크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근로자들을 국내로 특별수송하기로 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7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부는 이라크 건설현장의 남은 근로자 800여명의 조속한 귀국을 돕기 위해 이르면 내주부터 특별수송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밝
돌아온 청정계곡 불법행위·무단투기 근절 위해 ‘경기도 점검반’ 출동
경기도가 최근 ‘하천계곡 불법행위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대책’을 수립한 가운데, 오는 8월 30일까지 점검반을 운영해 불법행위 예방 및 캠페인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해부터 ‘하천·계곡 청정복원 사업’을 시행하며 불법시설 상당수가 철거됐으나, 인파가 몰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 영업행위가 재개되거나 쓰레기 무단투기 등의 문제가 우려된데
서울시, 여름철 계곡·유원지 주변 불법행위 특별단속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본격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가까운 계곡을 찾을 것으로 보고 7월부터 8월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계곡 및 유원지 주변 음식점의 무단 천막, 파이프 등 가설물 설치행위, 무단형질 변경으로 놀이 및 주차장 시설 사용 행위 등의 개발제한구역 훼손행위이며,
7월 22일‘세종대로 사람숲길’조성사업 본격 시작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서울의 대표적 상징거리인 세종대로사거리~숭례문교차로~서울역 교차로 1.5km 구간의 도로공간재편 공사를 22일부터 시작하기로 했다.교통정체에 따른 시민불편 최소화와 차질없는 공사 시행을 위한 철저한 준비, 장마철 우천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실제 교통통제는 휴가철 도래로 교통량 감소가 시작되는 31일 밤부터 시행한다.도로공간
서울시, TF구성해 '정비사업' 속도… 분양가상한제 전 약1.1만호 공급
서울시가 관리처분 인가를 받은 재개발‧재건축 구역이 입주자 모집, 분양까지 막바지 사업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중이라고 밝혔다. ‘분양가상한제’ 시행(7.29.) 전까지 총 1만1천호가 공급된다.관리처분 인가는 재건축 아파트 등 정비사업 이후 건물과 대지에 대한 조합원 간 자산배분이 확정되는 과정으로, 정비사업 막바지 단계에 이뤄진다. 관리처분
그린모빌리티 선도할 전기버스 도입 박차… 하반기 166대
서울시가 수송 부문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그린 모빌리티 활성화를 위한 전기버스 도입에 박차를 가한다. 그린뉴딜 추경 편성액(국·시비 합계 248억원)을 활용하여 하반기 166대(시내 129대, 마을 37대)의 전기버스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 전기버스전기버스 도입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례 없는 사회경제적 위기 속에서 그린 모빌리티 구현을 통한 경제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