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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산단  클린팩토리 사업 착수…2025년까지 1750개 업체 지원

친환경 산단 클린팩토리 사업 착수…2025년까지 1750개 업체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저탄소·녹색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산단 내 클린팩토리 구축 지원사업’(이하 ‘클린팩토리 사업’)을 올해부터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산업부는 부처합동으로 발표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및 전략’(2019년 6월),  ‘산단 대개조 계획’(2019년 11월) 등을 통해 제조업의 친환경화를 위한 핵심 대책으로 클린팩

중기부, 추진성과 발표…비대면 매출 259억원·카드결제 4.6% 증가

중기부, 추진성과 발표…비대면 매출 259억원·카드결제 4.6% 증가

지난 12일 막을 내린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이뤄진 비대면 매출이 259억 4000만원 규모로 집계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동행세일 결산 브리핑을 열고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진행된 17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온라인 기획전, TV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등 비대면 유통채널에서 1만 597개 상품이 판매돼 259억 4000만

포스트코로나 시대… 지역특성 살린 ‘맞춤형 뉴딜 사업’

포스트코로나 시대… 지역특성 살린 ‘맞춤형 뉴딜 사업’

행정안전부는 정부의 ‘한국판 뉴딜’ 비전 발표와 관련해 각 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뉴딜 사업’으로 지역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자치단체의 ‘맞춤형 뉴딜 사업’은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로 나누어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디지털 뉴딜은 지역의 특성에 맞게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비대면 생활

정부, 20일부터 방역 강화 대상국가 6개국으로 확대

정부, 20일부터 방역 강화 대상국가 6개국으로 확대

정부가 해외유입 환자 증가에 대응해 20일부터 방역 강화 대상 국가를 기존 4개국에서 2개국을 추가 지정하기로 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15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번에 방역강화 대상국가로 추가된 국가도 기존에 적용되던 조치사항이 동일하게 적용된다”며 이 같이 설명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

국내 고유종 미유기 치어 1만 마리 하천 방류. 대량 생산 길 열어

국내 고유종 미유기 치어 1만 마리 하천 방류. 대량 생산 길 열어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올해 생산한 미유기(산메기, 깔딱메기) 1만 마리를 15일 가평군 가평천, 백둔천에 시험 방류했다.연구소는 올해 생산한 미유기 치어가 병부화기를 이용한 부화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병부화기는 기존 수조 내 살포식과 수평 부화기보다 물의 유동성이 좋아 용존산소의 공급이 풍부하다. 부화 후에도 치어가 물속을 헤엄치

‘베트남, 몽골’ 등 경기도, 지난해 해외환자 5만3,413명 유치

‘베트남, 몽골’ 등 경기도, 지난해 해외환자 5만3,413명 유치

경기도가 지난해 5만3,413명의 외국인 환자를 유치해 2018년 4만6,379명 대비 7,034명, 15.2% 증가했다. 특히 ‘베트남·몽골·우즈벡’ 등 도가 보건의료협력을 체결하고 지방 정부 간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의 외국인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발표한 ‘2019년 외국인환자 유치현황’에 따

10월부터 사람 접근 힘든 대규모 시설물 안전점검에 드론 활용

10월부터 사람 접근 힘든 대규모 시설물 안전점검에 드론 활용

경기도가 규모가 크거나 위험해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대규모 비탈면, 옹벽 시설물 등의 안전점검에 드론 기술을 도입한다.도는 안전점검 고도화를 위해 지난 1월말부터 5개월간 민관협업 기초연구를 실시, 이를 토대로 오는 10월부터 드론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안전점검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도는 안전관리실 주관으로 도내 대규모 비탈면

교통비 최대 30% 절감하는 광역알뜰교통카드 본격 시행

교통비 최대 30% 절감하는 광역알뜰교통카드 본격 시행

서울시가 서울시민의 교통비 절감 및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올해 7월 17일부터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지원 사업은 정부 국정 과제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전국 시행되고 있으며, 현재 서울지역에서는 5개 자치구(종로·강남·서초·구로·중구)에서만 사업을 시행하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물산업 해외진출 선도기업 맞손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물산업 해외진출 선도기업 맞손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물기업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대구광역시, 삼성엔지니어링,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와 7월 16일 오후 대구시청(대구 중구 소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엔지니어링 산업환경사업본부는 최신 하수처리공법의 국내외 하수처리시설 적용 확대와 물산업 분야의 민관협력을 토대로 하는 동반성장을 위해 올해 10월부터

원양어선 안전펀드 1호 ‘아그네스 110호‘, 진수식 개최

원양어선 안전펀드 1호 ‘아그네스 110호‘, 진수식 개최

해양수산부는 17일(금) 오후 3시 부산 사하구 강남조선에서 원양어선 안전펀드 1호 지원 선박인 ‘아그네스 110호’의 진수․명명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선사인 아그네스와 건조사인 강남조선의 대표이사, 해양수산부 관계자 및 기타 업‧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원양어선은 1970~90년대에 건조된 선박이 많아 노후화로 인한 사고

재활용품목 가격하락으로 불확실성 증가, 지원대책 확대 추진

재활용품목 가격하락으로 불확실성 증가, 지원대책 확대 추진

환경부는 최근 재활용시장 현황과 관련하여, 수거·선별 및 재활용업체 등 관련 업계의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한국환경공단에서 10개 재활용품 수거업체를 대상으로 '20년 1월과 6월의 재활용품 가격 및 수익성을 분석한 결과, 수거업체가 선별업체에 판매하는 재활용품 판매가격은 '20년 1월 대비 킬로그램당 19.9원 하락한 것으로

아라온호, 코로나19 뚫고 북극으로 출발!

아라온호, 코로나19 뚫고 북극으로 출발!

해양수산부와 극지연구소는 국내 유일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코로나19 대비 태세를 갖추고 60일간의 북극항해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라온호는 7월 17일 광양항에서 출항하여 베링해, 척치해, 동시베리아해 등에서 북극 연구를 수행한 후 9월 15일 복귀한다. 특히 이번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국내에서 54명 전원이 승선한 후 정박 없이 60일간 항해할

우리 기술로 개발한 수중건설로봇, 드디어 실전에

우리 기술로 개발한 수중건설로봇, 드디어 실전에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해양수산부 연구개발(R&D) 사업으로 개발된 수중건설로봇(Remotely Operated Vehicle)이 7월 말 경남 거제시 해저 상수관 매설공사에 투입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수중건설로봇 제작 기술의 국산화를 위해 2013년부터 ‘해양개발용 수중건설로봇 개발사업’을 추진하여 2018년에 수중건설

포스트코로나 시대, 촘촘한 격자망으로 국민 삶을 지킨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촘촘한 격자망으로 국민 삶을 지킨다.

인구, 건물, 토지이용, 생활SOC 등 우리나라 국토 전반에 대한 자료를 격자망으로 촘촘하게 분석, 진단한『2019 국토모니터링 보고서』가 발간되었다.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19년 국토조사를 통해 전 국토를 시군구 행정구역과 격자망으로 분석, 진단한 국토조사 데이터와 2019 국토모니터링 보고서를 제공한다.2019 국토모니터링 보고서에는 생활SOC

수소차 확산위해 사업용 수소차에 ‘22년부터 연료보조금

수소차 확산위해 사업용 수소차에 ‘22년부터 연료보조금

국토교통부는 미세먼지 저감, 그린뉴딜 구현을 통한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수소차 보급을 확대하기 위하여 사업용 수소차(여객, 화물운송 분야)에 대하여 ’22년부터 연료보조금을 도입하기로 하고, 동 내용을 7월 16일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정세균 국무총리 주재)에서 논의하였다.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19.1월, 관계부처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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