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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가격리 위반 시 ‘최대 징역 1년 또는 벌금 1000만원’ 처벌 강화

코로나19 자가격리 위반 시 ‘최대 징역 1년 또는 벌금 1000만원’ 처벌 강화

5일부터 코로나19의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한 사람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됐다.이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방역당국의 입원 또는 격리 규정을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기존 규정에 비해 처벌 수위가 높아진 것이다.▲ 인천공항에 도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19 중대 고비 …온라인 예배로 거리두기 간곡히 당부”

문재인 대통령 “코로나19 중대 고비 …온라인 예배로 거리두기 간곡히 당부”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코로나19가 안정기로 들어서느냐 다시 확산하느냐 중대한 고비인 지금 이 시기만큼은 온라인 예배나 가정 예배 등의 방법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어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일일 신규 확진자 100명 이하 발생이 3일째 이어졌다”며 “3월 중순부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집단 발병 63.6% 감소 ‘효과’ 있었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집단 발병 63.6% 감소 ‘효과’ 있었다

정부가 지난달 22일부터 실시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업장폐쇄나 이동제한 조치 없이도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는데 효과가 있다고 평가했다. 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한 결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 사례가 지난달 6일 37건(19.8%)에서 31일에는 3건(6.1%)으로 감소했다. 또 조치 10일 전 총 11건이던 신

현대글로비스, 코로나19 극복 위한 긴급 구호품 1000톤 무상 운송

현대글로비스, 코로나19 극복 위한 긴급 구호품 1000톤 무상 운송

글로벌 SCM 전문기업 현대글로비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각지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긴급 구호물품 1000여톤을 무상으로 운송했다고 6일 밝혔다.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월부터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준비한 긴급 구호품을 전국 각지에 무상 운송하고 있다.구호품은 마스크, 손소독제, 물티슈 등으로 이뤄

공항철도 직통열차 3개월간 운행 중단

공항철도 직통열차 3개월간 운행 중단

공항철도 직통열차 운행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잠정 중단된다.공항철도는 서울역에서 인천공항1,2터미널역을 논스톱으로 운행하는 직통열차와 14개 전 역에 정차하는 일반열차를 운행한다.코로나19 확산으로 직통열차 이용객은 2019년 하루 5,402명이었던 것이 3월에 들어서 248명으로 95.4%가 감소했다. 3월 30일에는 182명이 이용해

코로나19 피해 의료기관 지원을 위한 「의료기관 긴급지원자금」 융자신청 시작

코로나19 피해 의료기관 지원을 위한 「의료기관 긴급지원자금」 융자신청 시작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의료기관 긴급지원자금」 융자 신청·접수를 4월 6일(월)부터 4월 16일(목)까지(토·일요일, 국회의원 선거일 제외)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융자지원은 코로나19 여파로 환자가 감소한 의료기관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필요한 자금을 긴급하게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융자 신청대상은 2020년 2월부터 3월까지 매출액이 지난

미래차, 올해 1분기 보급량 전년 대비 110% 증가

미래차, 올해 1분기 보급량 전년 대비 110% 증가

환경부는 2020년도 1분기 미래차(전기·수소차) 보급사업 추진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 기간 동안 미래차 1만 2,140대가 보급되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0%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 동안 전기차는 1만 1,096대가 보급되어 97.9% 증가했으며, 특히 전기화물차의 보급이 3대에서 2,890대로 크게 늘어났다. 수소승용차는 총 1,044대가

부산항 자유무역지역 확대

부산항 자유무역지역 확대

해양수산부는 7일(화) 부산항 신항 컨테이너 터미널과 항만배후단지 283만㎡가 자유무역지역으로 확대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부산항의 자유무역지역은 기존의 부산·진해지역 797만㎡, 용당 124만㎡, 남항 3만㎡, 감천 13만㎡를 포함하여 총 1,220만㎡ 규모로 확대되었으며, 이는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중 최대 규모이다.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면 자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사업자 지원 시범사업」 첫 시행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사업자 지원 시범사업」 첫 시행

국토교통부와 LH는 그린리모델링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자에 대한 업무지원을 위해 올해 처음 「그린리모델링 사업자(이하 ’사업자‘) 지원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국토교통부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품질 확보 등을 위해 우수한 시공능력과 실적을 갖춘 자를 사업자로 지정하여 국토부가 지원·관리하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 등을 수행하도록 하

국내 철도기술, 국제인증 취득으로 해외시장 진출 물꼬

국내 철도기술, 국제인증 취득으로 해외시장 진출 물꼬

국토교통부가 철도용품 국제인증 취득을 다각적으로 지원해온 결과, 최근 국토부 지원사업을 바탕으로 국내 철도기술이 국제인증을 취득한 첫 성과가 나타났다.국내업체 신우이엔지(주)는 최초 국내기술로 개발한 철도 신호용품인 선로변 제어장치(LEU : Line-side Electronic Unit)의 국제인증 취득을 위해 국토부로부터 1억원(총 소요비용 2.43억원

친환경 놀이터, 국산 아까시나무로 제작

친환경 놀이터, 국산 아까시나무로 제작

국내산 아까시나무(Robinia pseudoacacia L.) 목재로 어린이용 놀이기구를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렸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국산과 유럽산 아까시나무의 내부후 성능 비교 실험을 진행하고, 국산 아까시나무에서「안전인증대상 어린이제품 안전기준」을 충족하는 내후성을 검증했다고 밝혔다.지금까지 국산 아까시나무는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경기지역 확진자 발생 추이 우상향 지속…“경각심 유지” 당부

경기지역 확진자 발생 추이 우상향 지속…“경각심 유지” 당부

경기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경각심을 갖고 물리적 거리두기와 자가격리 등 관련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경기도가 당부했다.이희영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책단 공동단장(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교수)은 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도내 확진자 발생추이에 대해 설명했다.이 단장은 “지난 2월 하순부터 신천지 교회 관련 집단감염이

서울시, '대각선횡단보도' 올해 30개소 확대… 6일 연대 정문 앞 개통

서울시, '대각선횡단보도' 올해 30개소 확대… 6일 연대 정문 앞 개통

6일(월) 오전부터 연세대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보행자는 기존 직선 방향뿐 아니라 대각선 방향으로도 바로 건널 수 있어 더 편리해진다.서울시가 올해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30개소 이상의 교차로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한다. 첫 사업으로 연세대 정문 앞에 설치를 완료하고, 6일 오전 개통했다. 종로구청 입구, 이태원역 앞, 은평롯데물 앞 등도

레드벨벳 멤버‘슬기’와‘조이’ 서울 지하철 안전 수호천사로 변신!

레드벨벳 멤버‘슬기’와‘조이’ 서울 지하철 안전 수호천사로 변신!

“Happiness~! 안녕하세요! 레드벨벳입니다!” 서울교통공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서울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 멤버 ‘슬기’와 ‘조이’의 안내 방송을 내보낸다.공사가 송출하는 레드벨벳의 지하철 음성 안내 방송은 총 12종으로 4월 초부터 지하철 1~8호선 전동차에 순차 도입되어 방송 송출

옹성우, 첫 번째 미니앨범 ‘LAYERS’ 활동 성공적 마무리! 진정한 ‘대세 올라운더’!

옹성우, 첫 번째 미니앨범 ‘LAYERS’ 활동 성공적 마무리! 진정한 ‘대세 올라운더’!

옹성우가 첫 번째 미니앨범 ‘LAYERS’(레이어스)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어제(5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LAYERS’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한 옹성우는 이번 활동을 통해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대세 올라운더’임을 또 한 번 증명했다.지난달 25일 발매된 옹성우의 첫 번째 미니앨범 ‘LAYERS’는 ‘감정의 레이어링’이라는 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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