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설 연휴 해외여행 및 직구 고객 겨냥… 최대 10만원 캐시백 제공
사전 예약부터 현지 결제까지 해외 이용 전반에 혜택 제공
JCB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객과 직구족을 위한 ‘해외 이용 30%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월 12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설 연휴 기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용 금액별 최대 10만원 캐시백
응모를 완료한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 카드 고객이 이벤트 기간 중 해외 결제 누적 합산 금액 $100 이상 결제 시 30%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누적 $100 이상 이용 시: 최대 5만원 캐시백
· 누적 $250 이상 이용 시: 최대 10만원 캐시백
특히 이번 이벤트는 해외 현지 결제뿐만 아니라 여행 전 준비하는 해외 호텔 예약이나 액티비티 사전 결제, 더불어 해외 직구 이용 시에도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해외여행 특화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 일본 여행객에겐 더 큰 혜택
이벤트 대상인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는 해외 이용 시 다양한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여행 특화 카드로, △해외 이용 시 2% △일본 이용 시 추가 1.5% 마이신한포인트 적립 △국내 이용 시 1% 마이신한포인트를 적립해 주며, 호시노 리조트 그룹과의 제휴를 통해 일본 내 60여 개 럭셔리 호텔, 료칸 및 괌 리조트를 상시 할인 요금으로 제공하고 있다.
JCB는 해외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직구 시장이 활발해짐에 따라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했다며, 설 연휴를 이용해 해외여행을 떠나거나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이 신한카드 Haru(Hoshino Resorts)를 통해 더욱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