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마트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한 대대적인 신선 먹거리 행사에 나섰다.
1월 22일(목)부터 28일(수)까지 일주일 간 이마트에서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과일과 채소, 수산물, 육류 등을 최대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우선 과일로는 ‘돌빌레슈타인 하우스 감귤(1.4kg)’을 정상가 20,980원에서 8천원 할인한 12,980원에 판매한다.
돌빌레 감귤은 제주도 돌밭에서 재배한 감귤이다. 배수가 잘되어 평균 12브릭스 이상으로 단맛이 진하고, 과육도 탱글해 이마트 전체 감귤 매출의 약 10%를 차지할 만큼 인기 있는 상품이다.
‘제스프리 골드키위(7입~10입)’는 정상가 16,980원에서 7천원 할인한 9,980원에, ‘칠레산 체리(500g)’는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2천원 할인한다.
채소로는 제주 세척당근(3입)과 흙당근(1kg)를 각각 20% 할인한 2,384원, 2,784원에, 양상추(봉)는 30% 할인한 1,736원에, 하우스 햇 감자(1kg)는 1천원 할인한 4,980원에 판매한다.
양배추를 얇게 손질하고 흰색과 보라색의 색감을 살린 ‘눈꽃 샐러드 2종(400g)’은 3,480원에서 1천5백원 할인한 1,980원이다.
구이용, 국거리, 찌개, 보쌈 등에 알맞은 다양한 육류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다.
호주산 곡물 비육 냉장 소고기 구이용∙불고기용∙국거리용(와규제외)은 40%, 찜갈비는 30% 할인한다. 곡물 비육 쇠고기는 육질과 풍미가 좋아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수입육 상품 중 하나다.
또한 브랜드 돈 앞다리∙뒷다리∙갈비(냉장/국내산, 제주권역제외)와 브랜드 한우 국거리∙불고기(냉장)은 20%, 냉동 계육(일부 품목 및 제주권역제외)은 30% 할인한다.
한우 구이용 채끝(100g), 구이용 갈비(110g), 양지국거리(150g) 등 9가지 부위를 각각 한 팩 1만 4천원에 판매하는 한우 팩 상품도 5개 구매 시 2만원 할인한 5만원에 골라 담기 행사도 진행한다.
국민 생선들도 할인에 나섰다. 제주 은갈치 1마리(대/해동)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6,280원에서 30% 할인한 4,396원에, 국산 생고등어는 중/대 사이즈를 각각 30% 할인한 2,786원, 3,4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국내산 자연산 참다랑어회(240g/팩)은 정상가 27,800원에서 30% 할인한 19,460원에 판매한다. 지난해부터 비축한 물량으로 이번 행사를 위해 이마트는 10톤 이상의 참다랑어를 준비했다.
이외에도 ‘치즈 연어 새우초밥(12입)’을 4천원 할인한 12,980원에, ‘피코크 소고기 밀푀유나베(1kg)’는 6천원 할인한 13,980원에 판매하고, ‘마늘치킨 훈제(450g)’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는 등 다양한 간편 먹거리 상품도 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 정우진 마케팅 담당은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밥 한끼를 보다 저렴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선식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며, “고객의 장바구니 물가부담을 낮추고 우수한 상품을 제안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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