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LG 프라엘(Pra.L)'이 강력한 고출력 LED 기술로 멜라닌 색소를 집중 공략해 정밀한 미백 케어를 제공하는 신제품 '멜라빔 토닝'을 출시했다.
피부를 칙칙하게 만드는 주요 원인인 멜라닌 색소는 피부 각 층에 다르게 분포되어 있어 정교한 관리가 필수적이다. 멜라빔 토닝은 이러한 점에 착안해 도달 깊이가 다른 3개의 LED 파장을 활용하여 피부 속 깊이별로 멜라닌 색소를 정밀하게 타격하고 완화하도록 설계됐다.
색소 침착뿐만 아니라 거친 피부 표면으로 인한 그늘짐 현상도 개선이 가능하다. 멜라빔 토닝은 LED 광원과 함께 미세전류(MC) 기전을 적용해 늘어진 모공을 조이고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함으로써, 빛이 피부 표면에서 균일하게 반사되도록 돕는다.
기술적으로는 고출력 LED 기술력과 독자적인 광학 설계를 통해 피부과 토닝 관리 대비 높은 효능을 입증했다. 17J/cm² 고출력의 3종 LED 파장(Red·Yellow·IR)이 피부 층별로 흩어진 멜라닌 색소를 타격하며, 빛을 한곳으로 모아주는 '10도 집광 렌즈'를 탑재해 에너지가 피부 속까지 온전히 전달되도록 했다. 특히 기기 끝부분을 일자형 구조로 설계해 피부에 수직으로 밀착시켜 사용하는 전문 관리 방식을 홈 케어에 구현했다.
사용자는 피부 고민에 맞춰 3가지 세분화된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5단계로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토닝 모드'는 LED 파장과 함께 전기 자극으로 유효성분의 침투를 돕는 일렉트로포레이션(EP) 기술을 동시 출력해 근본적인 멜라닌 관리를 돕는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속 멜라닌 216%, 잡티 198%, 색소침착 218%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글로우 모드'는 적색 LED와 미세전류를 통해 세로 모공을 195%, 거친 피부결 등 그림자 영역을 222% 개선한다. '릴리프 모드'는 관리 후 피부를 진정시키는 단계로, 적색 및 근적외선 LED를 통해 피부 장벽을 116% 개선해 매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용 스킨케어 브랜드 '글래스라이크'에서 선보인 '트리플 토닝샷 앰플'과의 시너지 효과도 뛰어나다. 이 앰플은 디바이스 권장 사용 시간인 5분 동안 마르지 않고 촉촉함을 유지하며 높은 전도율로 빛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전달한다. 3종 미백 기능성 성분을 함유해 디바이스와 4주간 병행 사용할 경우 피부 톤이 2.42배 더 밝아지는 효과가 검증됐다.
LG 프라엘 브랜드 관계자는 "멜라빔 토닝은 17J/cm2의 고출력 LED 에너지로 피부 속 멜라닌 깊이 별 정밀 타겟팅과 칙칙해진 피부 톤, 무너진 장벽까지 3단계 케어가 가능하다"면서 "전용 화장품인 글래스라이크 앰플과 함께 사용하면 집에서도 특수 관리를 받는 듯한 피부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제품 멜라빔 토닝과 글래스라이크 스킨케어 제품은 LG 프라엘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멜라빔 토닝이 55만 9,000원대, 트리플 토닝샷 앰플(50ml)이 8만 5,000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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