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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가부, 우리 동네 성범죄자 신상정보, ‘카톡’으로 확인 가능

    여가부, 우리 동네 성범죄자 신상정보, ‘카톡’으로 확인 가능

    여성가족부는 오는 25일부터 성범죄자 신상정보 모바일 고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 말까지는 시범 운영기간으로 우편 고지와 모바일 고지를 병행해 실시하고, 내년부터는 모바일고지서 미열람자에 한해 우편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다.그동안 성범죄자 신상정보는 19세 미만 아동·청소년 보호가구의 세대주에게 우편으로 고지해 왔다.하지만 발송에서 수신까지 일정 시간(3~

    유명셰프 메뉴를 배달‧도시락으로…5일 간의 비대면 '서울 미식주간'

    유명셰프 메뉴를 배달‧도시락으로…5일 간의 비대면 '서울 미식주간'

    서울시가 <서울 레스토랑&바 100선>에 소개된 대표 레스토랑과 셰프, 서울의 골목식당 등이 대거 참여하는 신개념 비대면 미식축제 ‘제1회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을 11일(수)부터 15일(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전 세계적으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서울’이 세계적인 미식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마스크는 최고의 백신…13일부터 미착용 시 과태료 부과된다.

    마스크는 최고의 백신…13일부터 미착용 시 과태료 부과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다가오는 금요일(13일)부터는 마스크 착용 의무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된다”면서 “한동안 코로나19와 공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마스크 쓰기는 현재로서 최고의 백신”이라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민들께서는 과태료 때문이 아니라 본인과 가족,

    지자체 평가에 ‘성평등 조직문화 지표’ 신설…피해자·신고자 불이익 금지 조항도

    지자체 평가에 ‘성평등 조직문화 지표’ 신설…피해자·신고자 불이익 금지 조항도

    여성가족부는 공공부문의 성희롱·성폭력 근절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여성가족부장관의 시정명령권을 도입하고 2차 피해 보호조치를 의무화했다. 또 ‘공공부문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 내에 기관장 전담 신고창구를 마련하는 등 피해자 중심의 권리구제 계획을 마련했다.사전 예방적 조치로 조직 내 소통 수준 등에 대한 진단과 자문(컨설팅)을 지원하고 지자체

    서울~문산 35.2km 고속도로 7일 개통…통일로 이용보다 40분 단축

    서울~문산 35.2km 고속도로 7일 개통…통일로 이용보다 40분 단축

    경기 고양시와 파주시를 연결하는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7일 0시 개통한다.국토교통부는 6일 오전 10시 고양휴게소에서 서울∼문산 고속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6일 고양휴게소 열린 ‘서울-문산 고속도로 개통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토교통부) 6일 고양휴게소 열린 ‘서울-문산 고속도로 개통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전국 1단계 유지” 7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전국 1단계 유지” 7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보건복지부 대변인)은 6일 “내일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에서도 전국과 각 권역에 대해서 1단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손 반장은 “다만 집단감염이 다수 발생하는 지자체에서는 지역상황에 따라 중대본과 협의, 자체적으로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할 수 있다”고 설명

    문재인 대통령 “명령합니다…최선 다해 생명 구하고 반드시 살아 오십시오”

    문재인 대통령 “명령합니다…최선 다해 생명 구하고 반드시 살아 오십시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소방관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국가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드린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공주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58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내년 소방청 예산은 역대 최대인 22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소방헬기 통합관리를 비롯해 재난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화재진압이 어려운 곳에 특수장비를 배치

    세계 11개 국가에서 한국 수산물(K-SEAFOOD)을 외치다.

    세계 11개 국가에서 한국 수산물(K-SEAFOOD)을 외치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수산물 수출 시장의 판로 확보를 위해 11월 7일(토)부터 22일(일)까지 미국, 중국 등 11개 국가에서 ‘2020 K-SEAFOOD Global Weeks’(이하 ’2020 KGW‘)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4회째를 맞은 ‘2020 KGW’ 행사에는 11개 주요 수출국가의 온·오프라인 매장 463개소가 참여한다. 해양수산부는

    수능 수험생 신분 확인 때 마스크 안 내리면 부정행위 간주

    수능 수험생 신분 확인 때 마스크 안 내리면 부정행위 간주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합동 ‘수능 관리단’은 5일 2차 회의를 열고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부정행위 방지 대책’을 확정·발표했다.올해는 수험생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책상 칸막이를 설치하는 등 예년에 비해 시험 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철저한 신분 확인 등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관리·감독 강화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특히 수험

    저소득층 재난적 의료비 지원 확대…희소·긴급 의료기기 비용 지원

    저소득층 재난적 의료비 지원 확대…희소·긴급 의료기기 비용 지원

    정부가 내년 1월부터 저소득층의 의료비 본인부담 기준 금액을 인하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현재 100만 원에서 80만 원으로, 기준중위 50% 이하는 200만 원에서 160만 원으로 개선할 계획이다.또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의 입원 중 지원 신청기한도 현재 퇴원 7일 전까지 신청해야 하는 기간을 퇴원 3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완화한다.보건복지

    국가직 전환 첫 소방의 날… 중앙소방학교서 ‘제58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개최

    국가직 전환 첫 소방의 날… 중앙소방학교서 ‘제58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개최

    소방청은 오는 6일 10시 30분 충남 공주시에 소재한 중앙소방학교 화재진압훈련장에서 ‘제58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특히 올해는 소방공무원 신분이 국가직으로 일원화된 이후 처음 맞는 소방의 날로, 코로나19 방역조치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초청 내빈과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앙소방학교 복합고층건축물 훈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적극 지원…의료 디지털 뉴딜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적극 지원…의료 디지털 뉴딜

    보건복지부는 5일 ‘2020년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지원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5개 컨소시엄 세부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공유와 검증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와 관련해 복지부는 한국판 디지털 뉴딜의 의료분야 적용을 위해 스마트병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데, ‘스마트병원 선도모형(모델) 지원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의료에 적용해 다양한 분야에서 의

    에코스마트&안티바이러스 컨셉 적용한 주거공간 선보인다

    에코스마트&안티바이러스 컨셉 적용한 주거공간 선보인다

    현대엔지니어링이 외부환경으로부터 입주민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에코스마트&안티바이러스 컨셉의 주거상품 ‘Next Smart Solution’을 개발하고 4분기 분양 단지부터 본격적으로 적용한다고 밝혔다.최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위생·보건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이 급증하고 있으며, 재택근무, 온라인 수업 등의 새로운 근로·교육 형태의 출현

    G20 문화장관회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사례 화상 공유

    G20 문화장관회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사례 화상 공유

    주요 20개국(G20) 문화장관들이 화상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는 문화정책을 논의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박양우 장관이 4일 열린 G20 문화장관 화상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문화정책 사례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2008년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출범한 이후로 처음 열린 이번 문화 장관회의에는 주요 20개국과 초청국의 문화부 장관과 고위급 인

    최근 집단감염, 관리 어려운 일상공간서 발생…계절적 요인도 우려

    최근 집단감염, 관리 어려운 일상공간서 발생…계절적 요인도 우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4일 “현재와 같은 증가 추이가 계속 이어진다면 국내 환자 발생이 두 자릿수 이하를 유지하지 못하고 하루 평균 100명대를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윤 총괄반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의)감염 확산세가 등락을 반복하며 계속 이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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