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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채안펀드 1조6000억원 신속 매입...추가 캐피탈콜 실시 준비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채안펀드 여유 재원 1조6000억원을 통해 신속히 매입을 재개하고, 추가 캐피탈콜 실시도 즉각 준비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채안펀드는 채권시장 경색으로 시장의 자금 순환이 막히면서 기업의 자금조달이 원할치 않을 때 기업의 유동성을 지원하고 채권시장 안정화를 돕기 위해 금융기관 등이 출자해 만든 펀드다. 김 위원장은 이날 ‘시장
한화디펜스, 폴란드에 ‘천무’ 수출 기본계약 체결
한화디펜스가 폴란드와 ‘천무’ 다연장로켓 공급을 위한 기본계약(Framework Contract)을 체결하며 한화그룹 방산 사업 통합 시너지를 강화했다.한화디펜스는 19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천무 다연장로켓 발사대 288대와 유도탄 수출을 위한 기본계약(Framework Contract)을 체결했다. 계약식에는 한화디펜스 손재일 대표이사, 국방부 유동준 전
GS이니마, 2022 IDA 세계총회서 ‘최고의 글로벌 민간 수처리 기업’선정
GS건설의 스페인 자회사인 GS이니마가 또 한번 세계 최고의 수처리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GS건설은 16일 국제담수화협회(IDA; International Desalination Association)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한 2022년 IDA 세계총회(2022 IDA World Congress)에서 GS이니마가 ‘최고의 글로벌 민간 수처리 기업(Best
삼성전자, ‘삼성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 11월 개최
삼성전자가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삼성 소프트웨어 개발자 콘퍼런스(Samsung Software Developer Conference, 이하 ‘SSDC’) 2022’를 개최한다.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2014년부터 본 행사를 개최해 왔고, 오픈소스 중심이었던 행사를 작년부터 소프트웨어 전 분야로 확대했다. 올해는 삼성전자 서
현대자동차그룹, 소프트웨어 기본지식을 갖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8주간의 교육기회 제공
현대자동차그룹이 채용 연계형 교육과정인 「소프티어 부트캠프 2023」을 개최하고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부트캠프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현대자동차그룹은 오는 28일(금)까지 역량있는 신입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직접 양성하고, 우수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조기에 채용하기 위한 「소프티어 부트캠프 2023」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소프
자동차 부품업계의 전동화 전환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정부-유관기관 맞손
국내 자동차 부품업계의 성공적인 전동화 체제 구축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과 정부, 유관기관이 협력한다.현대자동차그룹은 10월 19일(수) 경기도 화성시 소재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공정거래조정원,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과 함께 『자동차산업 상생 및 미래차 시대 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LIG넥스원, 한국항공대학교와 ‘우주산업 분야 인재육성’ MOU 체결
LIG넥스원은 한국항공대학교와 손잡고 우주산업 분야 기술 및 학술정보를 교류하고 공동 인재 육성에 나선다.LIG넥스원은 19일 경기도 고양시 한국항공대학교 본관에서 한국항공대와 ‘우주산업 분야 산학협력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등 LIG넥스원과 한국항공대
GS25 버터 맥주 4종, 공급 물량 100만 캔 확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품절 대란을 일으킨 블랑제리뵈르의 버터 맥주 4종의 공급 물량을 각 25만 캔씩 총 100만 캔으로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이는 일주일 만에 완판된 초도 물량 20만 캔 대비 무려 5배 늘린 규모로, 롯데칠성음료가 버터 맥주 4종의 새로운 OEM (주문자 상표부착 생산)에 나서며 급증한 수요 대비 어려웠던 공급을 단
현대자동차, 탄소 중립 월드컵 실현을 돕기 위해 FIFA에 236대의 친환경차 지원
현대자동차가 월드컵 후원 역사상 최초로 FIFA에 친환경차를 제공한다.현대자동차는 2022 FIFA 월드컵™(FIFA World Cup 2022™, 이하 2022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승용·RV 446대, 상용 170대 등 616대의 운영 차량을 FIFA에 제공한다고 20일(목) 밝혔다.이 중 236대는 탄소 중립 월드컵을 위해 친환경차로 구성됐다
하이트진로, 미국 코스트코 입점 성공 미국 현지화 공략 드라이브
하이트진로가 미국 대형 유통채널 소주 판매 확대에 나섰다.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최근 미국 코스트코(Costco) 17개 매장에 과일리큐르 4종을 입점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7일 밝혔다. 경제 규모 세계 1위인 미국 시장에, 특히 한인 교포 밀집도가 적은 중부 지역 가정채널에 하이트진로 소주 제품을 입점한 것은 현지화에 한발 더 다가갔다는
효성, 기후변화 대응 위해 ‘TCFD’ 지지선언
효성이 최근 ESG 경영 추진위원회 의결을 통해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 공개협의체(TCFD; 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 지지를 선언했다고 17일 밝혔다.TCFD 지지선언에는 지주사인 효성을 포함해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 등 주요 4개 계열사가 모두 참여했다.TCFD는
삼성전자, 사내외 유연근무공간 ‘딜라이트’로 근무문화 혁신
삼성전자가 자율적이고 유연한 근무 문화를 위해 사외 거점 오피스와 사내 자율 근무존을 17일부터 공식 운영한다. 삼성전자의 사내외 유연근무공간 ‘딜라이트(d’light)’는 ▲서초(서초사옥) ▲대구(ABL타워) 등 사외 거점 오피스 2개소와 ▲디지털시티(수원) ▲서울R&D캠퍼스(우면) ▲스마트시티(구미) ▲그린시티(광주) 등 사업장 내 자율 근무존 4개소
롯데케미칼, 파트너사 환경안전 역량 강화로 동반 성장 힘쓴다
롯데케미칼이 중소 파트너사의 환경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전문 인력 부재 및 비용 등의 문제로 화관법(화학물질관리법), 화평법(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및 개별 환경법 등의 정보 습득 및 교육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트너사를 위해, 롯데케미칼은 11일 오후 롯데월드타워에서 약 100여개 업체의 관련 인력들을 대
가스공사, 대구 혁신도시 H2U 수소충전소 셀프 충전 실증 개시
한국가스공사는 10월 17일부터 전국 11개 혁신도시 최초로 대구 혁신도시 H2U 수소충전소에서 일반인이 직접 연료를 주입할 수 있는 셀프 충전 실증 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운전자가 직접 수소를 충전할 수 있는 대부분의 OECD 국가와는 달리, 그간 국내에서는 고압가스안전관리법에 따라 관련 교육을 이수한 충전원만 수소 충전이 가능했다.가스공사는 1월 한국
삼양사, ‘HI JAPAN 2022’ 참가 스페셜티 소재 홍보 역점
삼양사가 스페셜티(고기능성) 소재를 중심으로 일본 기능성 식품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삼양그룹 식품/화학 계열사인 삼양사(최낙현 대표)는 최근 일본 동경에서 열린 건강기능성 원료 및 제품 전시회 ‘HI(Health Ingredients) JAPAN 2022’에 참가해 스페셜티 소재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삼양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일반 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