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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2026 iF 디자인 어워드' 32개 수상…역대 최다 기록 경신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공모전인 ‘2026 iF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역대 최다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대차·기아는 기아 PV5의 금상 수상을 포함해 총 32개의 상을 휩쓸며 디자인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기아 EV9 GT, 독일 아우토빌트 비교 평가서 볼보 EX90 제쳐
기아의 플래그십 전동화 SUV ‘EV9 GT’가 독일의 유력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Auto Bild)’가 최근 실시한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볼보 EX90을 제치고 우수한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에서 신뢰성 높은 자동차 매거진인 아우토빌트의 평가 결과는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매할 때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된다.
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 이번 테마는 차량 내부 디스플레이를 각 국가의 상징적인 색상으로 꾸밀 수 있도록 설계되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개인화 환경과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새롭게 공개된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
다재다능한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호평
이베코코리아가 반려동물 이동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펠즈(FELZ)에 ‘이베코 데일리 밴’을 공급한다. 펠즈는 이베코 데일리 밴 실내를 최첨단 검진 센터로 특장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이베코 데일리 밴 공급은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다.펠즈는 반려동물 건강 검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부터 이베코 데일리 밴을 활용해
KGM,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 체결…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속도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6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자율주행 AI 기술 관련 LOI를 체결한 데 이어 한국기계연구원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를 체결했다.지난 19일 한국기계연구원(대전시 유성구 소재)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
현대차그룹, 도쿄 수소 엑스포서 'HTWO' 비전 제시... 차세대 넥쏘 일본 공략 가속
현대차그룹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 역량을 선보였다.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공유하는 대표적인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전
제네시스 ‘2027 GV60’ 및 ‘2027 GV70 전동화 모델’ 판매 개시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고객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선택권을 확대한 연식 변경 모델 ‘2027 GV60’와 ‘2027 GV70 전동화 모델’을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7 GV60은 판매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제네시스는 2027 GV60에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시 전후방
현대차, 프리미엄 사양 강화한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 출시
현대자동차가 내외장 고급감을 대폭 강화한 캐스퍼 일렉트릭의 최상위 트림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를 18일 출시한다.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나만의 공간’을 콘셉트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실내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출시된 아웃도어 지향의 ‘크로스’ 모델과 달리, 도심형 프리미엄 감성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라인업을 확장했다.외관은 전용
현대차·기아-엔비디아, 자율주행 파트너십 확대... "SDV 경쟁력 강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엔비디아(NVIDIA)와 손잡고 자율주행 및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대폭 강화한다. 양측은 현대차·기아의 SDV 역량과 엔비디아의 기술력을 결합해 차세대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 개발에 본격 착수할 방침이다.이번 협력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엔비디아의 레벨 2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일부 차종에 선제적으로 적용한다
기아-토탈에너지스, 파트너십 2031년까지 연장… '20년 동행' 이어간다
기아가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 윤활유(TotalEnergies Lubrifiants, 이하 토탈에너지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2031년까지 연장한다. 양사는 최근 경기도 용인시 오산교육센터에서 5년 단위의 글로벌 파트너십 계약 연장 체결식을 가졌다.이번 재계약에 따라 2011년 처음 손을 잡은 기아와 토탈에너지스는 2031년까지 총 20년간 협력
KGM, 베트남 KD 사업 협력 강화… 곽재선 회장 현장 방문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을 앞두고 KD 파트너사인 FUTA(푸타) 그룹의 Kim Long Motors(킴롱모터)와 간담회를 갖고 생산 현장 점검과 함께 세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지난 11일(현지 시간) 베트남 중부 Da Nang(다낭)시에 위치한 FUTA 그룹 사옥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권교원 사업부문장
현대차그룹-화유리사이클, 인도네시아 EV 배터리 순환경제 구축 협력
현대자동차그룹이 중국 화유리사이클(Zhejiang Huayou Recycling Technology)과 손잡고 인도네시아에서 전기차 배터리 순환경제 구축에 나선다.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에 대응하고 배터리 핵심 광물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현대차그룹은 서울 양재사옥에서 세계 1위 코발트 생산 기업 화유코발트의 배터리 재사용 및 재활용 전문
기아, 연비 20.2km/ℓ 달성한 ‘더 뉴 니로’ 출시… 2,885만 원부터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이번 모델은 2022년 출시된 2세대 니로를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동급 최고 수준인 20.2km/ℓ의 복합 연비를 달성함과 동시에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경쟁력을 확보
현대차·기아, 광주 자율주행 실증사업 참여…차량·플랫폼 공급 주도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국내 최초의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하며 자율주행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낸다. 양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자율주행 협력모델'의 자동차 제작사와 운송 플랫폼사로 각각 선정되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실증사업은 광주광역시 전역을 대상으로 도시 단위의 자율주행 기술을 검증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실주행 데이터 확보를 바탕으
KGM, 신형 픽업 ‘무쏘’ 누적 계약 5000대 돌파
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의 신형 픽업 ‘무쏘’가 실용성 중심의 상품 구성과 고객 맞춤형 라인업을 바탕으로 픽업 No.1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KGM은 지난 1월 출시한 ‘무쏘’가 현재까지 누적 계약 대수 5000대를 넘어서며 픽업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무쏘’는 지난 1월 19일 1호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