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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보호 첫 걸음’ 도시 일반도로 50km·주택가 30km 준수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가 SK텔레콤 T맵과 함께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T맵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데, 특히 캠페인 기간 동안 제한속도 준수율이 높은 운전자 상위 1000명에게는 주유권 3만원권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캠페인 초기화면 이미지‘안전속도
ATM에 낀 카드 돌려줄 때 신분증 요구…20일부터 시행
금융회사들이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등 금융자동화기기 장애로 획득한 카드를 이용자에게 돌려줄때 신분증 제시를 요청할 수 있게 됐다.금융위원회는 10일 국무회의에서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이 통과돼 공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그간 금융회사는 ATM 등 금융자동화기기의 장애로 획득한 카드를 이용자에게 반환할 때 관행적으로 본인확인을 위해 신분증 제시를
확진환자 수 100명 넘나드는 상황 계속…지역전파 차단 위해 개개인 방역수칙 준수 중요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10일 “가장 불안한 요소는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을 넘어서 각종 모임, 직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강도태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강
행안부, 3분기 자치단체 규제 해소 우수사례 5건 선정
행정안전부는 9일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성과를 낸 자치단체 우수사례 5건을 선정·발표했다.특히 이번 분기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살리기 위한 노력이 돋보이는 사례들이 선정됐다.▲ 3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우수사례로 선정된 강
댕구알버섯에서 새로운 유방암세포 억제물질 발견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연구팀(교수 김기현)과 공동연구를 통해 댕구알버섯에서 유방암세포의 생장을 억제하는 천연물질과 새로운 골격의 신규 스테롤 천연물질을 발견하였다고 밝혔다.공동연구팀은 댕구알버섯의 천연물질로부터 에스트로겐 수용체 양성 유방암세포의 생존력이 감소하는 효능을 구명하였다. 이 물질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반응하여 생장
유명셰프 메뉴를 배달‧도시락으로…5일 간의 비대면 '서울 미식주간'
서울시가 <서울 레스토랑&바 100선>에 소개된 대표 레스토랑과 셰프, 서울의 골목식당 등이 대거 참여하는 신개념 비대면 미식축제 ‘제1회 서울미식주간(Taste of Seoul)’을 11일(수)부터 15일(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전 세계적으로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서울’이 세계적인 미식도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마스크는 최고의 백신…13일부터 미착용 시 과태료 부과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다가오는 금요일(13일)부터는 마스크 착용 의무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된다”면서 “한동안 코로나19와 공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마스크 쓰기는 현재로서 최고의 백신”이라고 밝혔다.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국민들께서는 과태료 때문이 아니라 본인과 가족,
서울~문산 35.2km 고속도로 7일 개통…통일로 이용보다 40분 단축
경기 고양시와 파주시를 연결하는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7일 0시 개통한다.국토교통부는 6일 오전 10시 고양휴게소에서 서울∼문산 고속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6일 고양휴게소 열린 ‘서울-문산 고속도로 개통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토교통부) 6일 고양휴게소 열린 ‘서울-문산 고속도로 개통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전국 1단계 유지” 7일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보건복지부 대변인)은 6일 “내일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에서도 전국과 각 권역에 대해서 1단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손 반장은 “다만 집단감염이 다수 발생하는 지자체에서는 지역상황에 따라 중대본과 협의, 자체적으로 거리두기 단계를 조정할 수 있다”고 설명
문재인 대통령 “명령합니다…최선 다해 생명 구하고 반드시 살아 오십시오”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소방관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국가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드린다”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공주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제58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내년 소방청 예산은 역대 최대인 22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소방헬기 통합관리를 비롯해 재난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화재진압이 어려운 곳에 특수장비를 배치
세계 11개 국가에서 한국 수산물(K-SEAFOOD)을 외치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수산물 수출 시장의 판로 확보를 위해 11월 7일(토)부터 22일(일)까지 미국, 중국 등 11개 국가에서 ‘2020 K-SEAFOOD Global Weeks’(이하 ’2020 KGW‘)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4회째를 맞은 ‘2020 KGW’ 행사에는 11개 주요 수출국가의 온·오프라인 매장 463개소가 참여한다. 해양수산부는
국가직 전환 첫 소방의 날… 중앙소방학교서 ‘제58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개최
소방청은 오는 6일 10시 30분 충남 공주시에 소재한 중앙소방학교 화재진압훈련장에서 ‘제58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특히 올해는 소방공무원 신분이 국가직으로 일원화된 이후 처음 맞는 소방의 날로, 코로나19 방역조치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해 초청 내빈과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앙소방학교 복합고층건축물 훈
G20 문화장관회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사례 화상 공유
주요 20개국(G20) 문화장관들이 화상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는 문화정책을 논의했다.문화체육관광부는 박양우 장관이 4일 열린 G20 문화장관 화상회의에 참석해 한국의 문화정책 사례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지난 2008년 주요 20개국 정상회의가 출범한 이후로 처음 열린 이번 문화 장관회의에는 주요 20개국과 초청국의 문화부 장관과 고위급 인
최근 집단감염, 관리 어려운 일상공간서 발생…계절적 요인도 우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4일 “현재와 같은 증가 추이가 계속 이어진다면 국내 환자 발생이 두 자릿수 이하를 유지하지 못하고 하루 평균 100명대를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나선 윤 총괄반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의)감염 확산세가 등락을 반복하며 계속 이어지
코로나19 이후 인간과 기술 방향…온라인 생중계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5일 오후 2시 ‘코로나 시대의 인간과 기술’을 주제로 ‘인간과 기술 포럼’의 서막을 연다.‘인간과 기술 포럼’은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일상에서부터 인간의 존재와 삶의 양식에 이르기까지 큰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인간을 위한 기술’에 대한 논의는 충분하지 않다는 인식 아래 이를 사회에 확산하고 인문학적 해법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