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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2027년까지 노인인구 10% 수준으로 늘린다
정부가 약자복지를 지원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을 오는 2027년에 노인인구의 10% 수준까지 늘리기로 했다. 또한 공익활동형 일자리는 안정적으로 제공해 수요에 대응하면서 사회서비스형·민간형 일자리는 전체 노인일자리의 40%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위원회를 통해 이와 같은 내용의 ‘제3차 노인일자리 및
임신.출산의료비 바우처 확대 등 난임.다둥이 가정의 임신.출산.양육부담 획기적 개선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27일 「난임?다둥이 맞춤형 지원대책」을 발표하였다. 지난 5월 난임.다둥이 부모 등과의 간담회 등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한 정책 대안을 저출산.고령사회 운영위원회를 통해 확정하였다. 해당 대책은 늦은 결혼으로 인해 난임 인구가 늘어나고, 난임시술로 인해 다둥이(쌍둥이 이상) 출산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임신.출산을 희망하는
고용허가 농업사업장 외국인근로자 주거환경 전수조사 실시
고용노동부는 올해 하반기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농업 분야 고용허가 사업장 외국인근로자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우선 8월까지는 ‘지침위반 숙소 제공 사업장 자진신고’, ‘우수기숙사 인증’*(7월 이후 상시신청 가능, 농업 분야)을 진행하고, 9월부터는 전문조사기관을 통해 고용허가 농업 사업장 4천6백여 개
비사업용 경소형 승합·화물차 첫 배출가스 검사 ‘출고 후 4년’으로 변경
정부가 비사업용 경·소형 화물차의 배출가스 첫 정밀검사 시기를 차 출고 후 3년에서 4년부터로 변경한다. 환경부는 경·소형 승합·화물차의 배출가스 정밀검사 주기 개선을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오는 26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하고, 오는 1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적용되는 차량은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에
일 경험ㆍ정규직 채용 한번에…‘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3차 참여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구직 청년과 우수 중소기업을 연결해 정규직 전환까지 지원하는 ‘경기청년 일자리 매치업’ 사업 3차 참여자를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청년 구직자가 연결(매칭)된 기업에서 3개월 동안 근무(일 경험)한 후 기업별 자체 평가를 통해 해당 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방
‘미래내일 일경험’ 2차 공고…청년 2128명에게 영업 등 일경험 제공
오는 9월 27일까지 161개 기업과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서비스에서 청년 2128명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다양한 일경험 프로그램 정보를 한곳에 모아 청년들이 희망하는 일경험 정보를 쉽게 찾도록 ‘미래내일 일경험’ 2차 통합공고를 2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기업은 잠재인재를 확보
국립수목원, 중앙아시아 4개국과 연구협력 강화
국립수목원은 한국과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4개국 산림 및 생물다양성 전문가가 참여하는 ‘제8회 한-중앙아간 생물다양성 보전 공동연구를 위한 워크숍’을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중앙아시아의 중요식물이자 재배되는 사과의 기원종인 야생 사과나무(Malus siever
이정식 장관, 집중호우로 인한 근로자, 사업장 피해가 없도록 특별대응 당부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7.24.(월) 11시 30분(현지시간 7시 30분) 영상으로 "폭우 대응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사업장 안전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특별대응을 지시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고용노동업무 현안 논의 및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등을 위해 우즈베키스탄에 방문 중인 가운데 이뤄졌다. 고용부는 기후변화에 의한 집중호우·폭염이
“아직도 면접에서 명랑성, 호감도만 보고 뽑으시나요?” 올해 "공정채용 컨설팅" 접수 조기마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하 ‘공단’)은 올해 150개 중소기업에 시행하는 "공정채용 컨설팅" 신청 접수가 기업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모두 마감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공정채용 컨설팅"은 중소기업에 전문 컨설팅 기관이 무료로 채용절차를 진단하고 공정채용 제도를 설계해준다. 참여기업들은 구직자가 선호하는 상세한 채용광고안(단계별
제주 자생 맹그로브 국제 공동연구 시작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21일(금), 베트남 산림위원회(Management Board of Forestry Projects)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가 맹그로브 숲 등 도서 해안지역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국제공동연구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에는 두 기관의 공동 연구를 통해 한국 및 베트남 도서 해안지역의 맹그로브류 탄소흡수능
자립 향한 첫걸음, 신용회복과 취업을 동시에... 고용-금융서비스 연계 지원키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 국민행복기금은 7월 21일(금) '고용·금융서비스 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업지원이 필요한 금융 채무자에게 고용과 금융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여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고용부 등 3개 기관은 '취업행복+더하기 채무조정' 제도*를 마련하고, 청년·취약계층 금융 채무
세종보·공주보 등 4대강 보 모두 존치…댐 신설·하천 준설 추진
환경부는 감사원의 ‘금강·영산강 보 해체 및 상시개방’ 공익감사 결과를 존중하며, 감사 결과 후속 조치를 즉각 이행하고 국민 안전을 위해 하천 정비를 과감하게 추진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해체하기로 결정됐던 세종보와 공주보는 다시 존치하는 등 4대강 보를 정상화하고, 그동안 터부시되어 온 댐 신설과 하천 준설 등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본격 추진할 계획
아모레퍼시픽, 동물실험 중단위한 국제활동(ICCS) 참여
아모레퍼시픽이 국내 최초로 '화장품 안전 국제 협력(International Collaboration on Cosmetics Safety, ICCS)'에 가입했다. ICCS는 화장품 제조 업체, 산업 협회와 동물보호단체
중증장애인 출퇴근비용 지원 우체국카드 출시
고용노동부와 우정사업본부, 마스터카드 코리아는 중증장애인 근로자 출퇴근 교통비 지원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7월 20일(목) 전용 카드 신규 출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2021년 신설된 중증장애인 근로자 출퇴근 비용지원 사업은 올해 대폭 확대됐다(최저임금 적용 제외자, 3,850명→ 차상위, 15,000명). 월 5만원 이내 실비 지원방식으로서
서울 중구-중부·남부기술교육원, 업무협약 맺어…중구민 직업훈련서 취업까지
서울 중구가 지난 13일 중부·남부 기술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구민의 직업능력 개발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중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 사업 공동 추진 ▲중구민 대상 직업훈련 수강생 모집 ▲지역주민 수요를 반영한 직업훈련 교육과정 개설 ▲전문 직업 교육 훈련과 훈련생 취업 활동을 위한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