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UX 디자인 전문 웹 에이전시 헤이하이컴퍼니가 ‘GDWEB(지디웹) 디자인 어워드 파이널리스트 2025’ 시상식에서 정보 부문 GOLD PRIZE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GDWEB에서 열린 ‘디자인 어워드 파이널리스트 2025’는 한 해 동안 제작된 수많은 웹/모바일 작품 중에서 가장 우수한 디자인 및 UI를 갖춘 작품을 선정하고 결산하는 국내를 대표하는 최대 디자인 시상식이다.
2005년 최초 개최 이래 학계 및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방문자의 온라인 투표 합산 점수로 수상작을 결정하고 있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국내 디지털 산업의 건강한 발전과 더불어 수상작에 대한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헤이하이컴퍼니는 MOBILE 정보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GOLD PRIZE를 수상했다.
‘디자인 어워드 파이널리스트 2025’에는 900개가 넘는 서비스가 출품됐으며, 산·학·연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 분야는 △기업 △건강/의료 △디지털 공공기관 △정보 △모빌리티/첨단 등이다.
이종근 헤이하이컴퍼니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을 기점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과 함께 2026년에는 AI를 활용한 감각적인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UX 디자인 전문 기업으로서 더 새로운 기술들을 익힐 것이고,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해외 기업들과도 작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