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는 서부화정지점의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돌파하며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고 전했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우수 영업직원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 중 하나다.
김 선임은 2002년 기아에 입사한 이래 23년 동안 판매 일선에서 활약해 왔다. 연평균 164대라는 꾸준한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이번에 기아의 37번째 그랜드 마스터라는 기록을 세웠다. 기아는 성과를 거둔 김 선임에게 상패와 함께 포상 차량을 전달했다.
김학준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언제나 어렵지만 꾸준히 쌓아온 신뢰의 힘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며 “4천대라는 기록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기아는 영업 현장 직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 다각적인 포상 체계를 가동 중이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는 누적 판매량에 따라 단계별 칭호를 부여한다. 구체적으로는 ▲2,000대 달성 시 '스타(Star)' ▲3,000대 '마스터(Master)' ▲4,000대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5,000대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순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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