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E실시간 뉴스
-
코백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83만5000회분 도착...5∼6월에 활용
범정부 백신도입 TF는 12일 코백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83만 5000회분이 오는 13일 오후 7시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에 14일부터 6월 초까지 공급되는 개별 계약 아스트라제네카 723만 회분을 더하면 총 806만 5000 회분이며, 5∼6월 화이자 백신 500만 회분까지 포함하면 상반기 1300만 명 1차 접종 목표 달성을 충분히 지원할 수 있
안전하고 편리한 간선도로망 구축으로 교통편의 높인다
정부가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지자체 도로의 등급을 일반국도 및 국가지원지방도로 승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이를 통해 도로 단절구간이 연결되고, 도서지역에 대한 교통기본권이 제공되는 등 국민의 교통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교통여건 변화 등을 반영하여 간선기능을 수행하는 지자체 도로(14개, 262.5km)를 일반국도(9개, 168.9km)와
전국 사업장 배출원 전수조사로 대기 환경관리 역량 강화
환경부는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관리정책 수립‧평가시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국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의 정확도 향상을 위해 사업장 기초자료 관리 강화에 나선다.이를 위해 환경부 소속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센터장 김영민, 이하 “정보센터”)는 올해 12월까지 전국 1~5종 대기배출사업장 약 6만 곳을 대상으로 대기배출원을 전수 조사한다.이번 조사를 통해 대기배출사업장
6월말까지 고용유지지원금 90% 우대지원 지속
정부가 집합제한업종, 특별고용지원업종 등에 대한 고용유지지원금 90% 우대 지원을 내달 말까지 지속하기로 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5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코로나19 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만큼 경기회복이 고용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4월 고용동
12일 모더나 백신 수송 모의훈련…방역당국·군·경찰·GC녹십자 등 참여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2분기 도입 예정인 모더나 백신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12일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 국내유통 사전준비를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의훈련은 추진단·군·경찰·민간 유통업체(GC녹십자)가 참여해 충북 오창읍의 GC녹십자 물류창고와 대구·김포의 거점창고 및 지역접종기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코로나19 백신
일일 확진자 500명 이하수준 유지 목표로 총력...7월 거리두기 개편안 검토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2일 “어제 확진자 수는 635명이었다”며 “엊그제 511명이었으나 다시 600명선을 넘어서는 등 진폭을 보여주는 양상”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1차적으로 일일 확진자 수를 500명 이하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홍 총리대행은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
문재인 대통령 “성장률 4% 넘길 것 국내외 예측도 우리 경제 성장 가능성에 힘 실어줘”
문재인 대통령은 11일 “전날 특별연설에서 밝힌 경제성장률 4% 달성을 위해 기재부를 중심으로 각 부처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지시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1분기 우리나라의 성장률은 1.6%로 당초 예측의 두 배를 넘어서, 앞으로 매 분기 0.7~0.8%씩 전기 대비 성장을 계속하면 연 4% 달성이 충분히 가능하다”며
2050 탄소중립 위해 공공부문부터 전기·수소차 전환 선도
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020년 공공부문 저공해차 및 친환경차의 보유현황과 구매실적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대기환경보전법'과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부문 저공해차(친환경차) 의무구매제'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의무구매제를 확대 시행하고 그 실적
전동킥보드 관련 규정 강화, 안전한 문화 정착 위해 캠페인·교육 및 단속 실시
국무조정실·국토부·행안부·교육부·경찰청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의 안전을 강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5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안전 단속 및 홍보 활동 등을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습니다.정부는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가 최근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이
공항소음 피해지역·주민 지원 확대된다.
앞으로 공항소음 피해지원을 위한 대상 지역을 결정할 때 소음영향 범위에 연접한 건물이나 마을 단위로 공동 생활권이 형성된 지역은 지원 대상에 포함할 수 있게 된다.또한, 해당 지역에 있는 경로당, 어린이집 등 노인‧아동시설은 냉방시설의 전기료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원)는 공항 주변의 소음대책지역 경계 조정과 전기료 확대 지원
국내 미기록종 흰꼬리유리딱새 첫 확인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생물자원 조사 중에 그동안 국내에 기록이 없었던 미기록종 ‘흰꼬리유리딱새(가칭)’를 발견했다고 밝혔다.흰꼬리유리딱새(영명 White-tailed Robin, 학명 Myiomela leucura)는 크기 17~19cm의 솔딱새과의 소형 조류로 인도 북동부에서 중국 중부, 미얀마 남부, 말레이시아 반도, 인도차이나반
고래류 보호 위해 좌초・표류・불법 포획된 고래 위판 금지
좌초・표류・불법 포획된 고래류의 위판을 금지하여 고래류 보호를 강화하는 등의 내용으로 「고래자원의 보존과 관리에 관한 고시」(이하 ‘고래고시’)를 개정하여 5월 11일(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국제포경협회’(IWC) 가입국으로 상업적 포경을 금지하고 있으며, 10종의 고래를 해양보호생물종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또한, 2011년에 제
공공부문 신규 구매 차량 중 78% 저공해차...전년 대비 27.9% 늘어
지난해 공공부문에서 임대를 포함해 신규로 구매한 차량 중 저공해차가 78%(친환경차 71%)를 차지해 전년 대비 2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환경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공공부문 저공해차 및 친환경차의 보유현황과 구매실적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환경부와 산업부는 지난해 공공부문 저공해차 및 친환경차의 보유현황과 구매실적을 조사하
시화호 불법 어업 행위 '연중 상시' 단속
경기 안산시는 시화호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해 시화호 불법 어업 행위 지도·단속을 '연중 상시'로 정하고 이달 말까지 특별단속을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한때 '오염의 대명사'로 불린 시화호는 점차 수질 환경이 개선되며 현재는 각종 수산자원이 풍부해져 불법 어업 행위가 덩달아 기승을 부리고 있다.시는 이에 따라 불법 어업 행위 근절 및 산란
감염재생산지수 4주 연속 하락…“변이감염 1400여 명 확인, 지역사회 확산 커져”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1일 “지난주 일 평균 확진자 수는 전전주 대비 32명이 감소했고, 주간 감염재생산지수도 0.94로 4주 연속 감소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권 1차장은 “(이는)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상황에서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하지 않은 채,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