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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 이수자의 활동기반 확장 위해 ㈜농심과 협력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주식회사 농심과 지난 26일 경복궁 흥복전(서울 종로구)에서 「함께하는 K-무형유산」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무형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차세대 전승활동의 주역인 국가무형유산 이수자들을 지원함으로써, 이들의 활동기반을 확장하고 무형유산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하는 취지이
2024 인천국제공항 버스킹 아티스트 선발 오디션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4 인천공항 버스킹 상설공연'에 참여할 아티스트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한 인천공항 상설 버스킹 공연은 여객터미널 내 면세구역에서 출국 여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2022년부터 공개 오디션 방식으로 공연 아티스트를 선발하기 시작했으며, 작년에 개최된 대국민 공개오디션의 경우
세계유산 창덕궁의 으뜸전각 ‘인정전’ 내부 관람 개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오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주 수~일요일마다 기존 해설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창덕궁의 으뜸전각인 인정전 내부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보로 지정된 인정전은 왕의 즉위식, 신하들의 하례, 외국 사신의 접견 등 중요하고 공식적인 의식을 치르던 곳이다. 외관은 2층으로 보이지만, 내
22일 강원서 전국동계체육대회 개막…모든 경기 관람 무료
국내 최대 동계스포츠 종합대회인 제 105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22일부터 25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펼쳐진다. 개회식은 이날 오후 5시 평창 모나용평에서 코로나19 확산 이후 5년 만에 대회 현장에서 개최하며,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이 참석해 17개 시도 선수단을 격려한다. 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며,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전통문화의 맥 잇는 젊은 인재들, 첫 발걸음 뗀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오는 23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체육관(충남 부여군)에서 2023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이론과 실제적 응용력을 갖춘 전통문화 인재 양성을 위해 2000년 문화재청에서 설립한 4년제 특수목적 국립대학교이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은 2023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학위
인천공항, 정기공연 'The Art Of Loving' 개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23일 오후 2시 23분부터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올해 첫 정기공연(부제 : The Art of Loving)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가수 요조가 사회를 진행하며, 아티스트로 이무진, 치즈가 출연한다. 출연진들은 만남과 이별,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장소인 공항에서 많은 여객들이
정월 대보름 맞아 창경궁에 ‘대형 보름달’ 둥실(2.22.~25.)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경궁관리소(는 국립어린이과학관과 함께 우리 민족의 세시풍속인 정월 대보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창경궁 풍기대 주변과 대온실 주변에서 ‘정월 대보름, 창경궁에서 바라본 보름달’을 주제로 정월 대보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풍기대 주변에 대형 보름달 모형을 설치하여 오후 6시부터 8시 30
문화재청,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보존복원사업 나선다
문화재청은 2월 19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서울 종로구)에서 캄보디아 앙코르유적 보존·관리를 전담하는 캄보디아 정부기구인 압사라청(APSARA National Authority, 청장 행 뽀우(Hang Peou)), 앙코르와트 보존복원사업 수행기관인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과 대한민국-캄보디아 문화유산 분야 고위급 회담을 갖고, 문화유산 분야 교
2024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D-200, 국제공모전 접수 시작
한국도자재단이 2월 19일 ‘2024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KICB, Korean International Ceramic Biennale)’ D-200일에 맞춰 ‘국제공모전’ 온라인 접수를 시작했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은 전 세계 작가들의 주요 작품 발표 및 공개경쟁을 통해 도자예술의 동시대 흐름을
국내 첫 세계탁구선수권대회 개막… 부산서 열흘간 열전
1914년 한국 탁구가 시작된 이래로 100주년이 되는 올해 국내에서 최초로 탁구 세계선수권대회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6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포스터. (이미지=문화체육관광부)이번 대회에는 40개국 선수단 약 2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자, 남자 단체전
‘문화정책 일 경험 쌓으세요’…문체부, 청년인턴 176명 채용
문화체육관광부가 청년인턴을 지난해보다 3배 늘려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채용한다. 문체부는 문체부 본부와 소속 박물관·도서관·한국예술종합학교·국악원 등 전국 18개 지역 31개 기관에서 근무할 청년인턴 176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3배 확대한 규모로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채용한다. 상반기에는 문체부 본부와 각 소속기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 전량 매진
KT&G가 오는 4월 개최하는 '2024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의 얼리버드 티켓이 14일 오픈 1분 만에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정식 티켓은 3월 6일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2024 KT&G 상상실현 페스티벌'은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춘천 의암호 앞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KT&G 상상마당 춘천의 10주
'현대 커미션' 2024년 전시 작가로 '이미래' 발표
현대자동차가 영국 테이트 미술관과의 파트너십 일환으로 ‘테이트 모던(Tate Modern)’이 개최해 온 ‘현대 커미션(Hyundai Commission)’의 2024년 전시 작가로 이미래(1988년 한국 출생)가 선정됐다고 15일(목)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현대 커미션은 현대미술의 발전을 위해 매년 한 명의 작가를 선정하고
「디젤난방차 905호」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디젤난방차 905호」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였다. 「디젤난방차 905호」는 1964년 10월 인천공작창에서 최초로 제작한 난방차 10량(901~910호) 중 하나로 1987년까지 운행되었다. 1950년대에 여객열차가 증기기관차에서 디젤기관차로 바뀌면서 겨울철 여객열차에 연결하여 객실에 증기난방을 공급
청와대 누적 관람객 500만 명 돌파…설 연휴 4만 명 이상 다녀가
지난 10일 설날 기준 청와대 누적 관람객이 500만 명을 돌파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청와대재단은 이같이 밝히며 지난해 5월 10일 청와대가 국민에게 개방된 이후 1년 9개월 만이라고 14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청와대재단은 설 연휴를 맞이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청와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