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일본 개최에 이어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 및 크립토닷컴 아레나 개최
에반, 하입프린세스, 모디세이, 넥스지, PRODUCE 101 JAPAN 新世界 데뷔조 스페셜 퍼포머 출격

CJ ENM이 2012년부터 개최해온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만드는 세계적인 Every K Festival ‘KCON LA 2026’이 K콘텐츠의 주역들과 스페셜 퍼포머 라인업을 추가로 발표하며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5월 ‘KCON JAPAN 2026’에 이어,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LA 컨벤션센터 및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KCON LA 2026’에 스페셜 퍼포머로 에반(EVAN),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 모디세이(MODYSSEY), 넥스지(NEXZ),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SHINSEKAI) 데뷔조 5팀의 합류 소식과 함께 배우 박은빈, 이준혁, 이상헌의 출연이 확정되었다.
올해 KCON은 K-POP을 넘어 K-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다채로운 요소들이 한데 모여 자신만의 K-취향을 발견하고 관람 그 이상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세계적인 플랫폼으로서 확대를 알렸다. CJ ENM은 K 콘텐츠의 카테고리를 연결하는 최초의 플랫폼 KCON을 새로운 K-라이프스타일의 경험을 창출하는 출발점이자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즐기는 Every K Festival로서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둘러싼 최신 트렌드를 총망라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KCON LA 2026’은 앞서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아일릿(ILLIT), 이즈나(izna), JO1(제이오원), 킥플립(KickFlip), 미야오(MEOVV), NCT 127, 피원하모니(P1Harmony), SANTOS BRAVOS, 태용(TAEYONG),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트레저(TREASURE), 연준(YEONJUN),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앤팀(&TEAM)에 이어, X STAGE 라인업으로 프롬트웬티 & 헬로글룸(from20 & HELLO GLOOM), 키빗업(KEYVITUP), 원팩트(ONE PACT), 리센느(RESCENE), 황소윤(So!YoON!)의 참여를 알렸다. (*알파벳순)
여기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행보의 일환으로 KCON을 통해 북미 지역에서 최초로 공연을 선보일 올라운더 에반(EVAN),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의 대표 패션 및 음악 이벤트 ‘라쿠텐 걸즈 어워드’에 출연하는 등 글로벌 시장을 향한 잠재력을 기대하게 하는 신인 글로벌 힙합 그룹 하입프린세스(H//PE Princess),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 2026년 데뷔 신인 그룹 중 두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신인 보이그룹 모디세이(MODYSSEY), 특유의 에너지와 남다른 존재감으로 매번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는 ‘차세대 자체 제작돌’ 넥스지(NEXZ), 시리즈 사상 최초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되어 전 세계 팬들의 활발한 참여로 향후 데뷔조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는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SHINSEKAI) 데뷔조가 스페셜 퍼포머로 첫 LA행에 올라 더욱 풍성해진 라인업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K콘텐츠의 주역들도 함께한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진과 다시한번 의기투합한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tvN의 새로운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 ‘오싹한 연애’를 촬영 중인 배우 박은빈이 KCON에 첫 출연한다. 또한 오피스 로맨스 ‘나의 완벽한 비서’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글로벌 흥행을 이끌고, 오피스물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공개와 더불어 오컬트 시리즈 ‘각성’을 촬영 중인 배우 이준혁,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스핀오프로 전 세계 팬층을 확보하며 글로벌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한 ‘엑스오, 키티(XO, Kitty)’의 이상헌이 ‘KCON LA 2026’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CJ ENM 관계자는 “일본에 이어 미국에서도 K-컬처를 가장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즐거움과 각 콘텐츠별 다양한 조합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CON은 2012년 미국 어바인을 시작으로 아시아, 중동,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어 왔다. CJ ENM은 KCON을 통해 K팝을 중심으로 한 K뷰티, K푸드, K콘텐츠 등 한국의 문화 전반을 소개하는 페스티벌 모델을 구축하여 온·오프라인을 넘어선 K라이프스타일 글로벌 확산에 기여해왔다. 또한 KCON은 아티스트의 세계진출과 다양한 브랜드의 해외진출을 돕는 플랫폼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