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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자동차, ‘2020 수소모빌리티+쇼’ 참가

    현대자동차, ‘2020 수소모빌리티+쇼’ 참가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모빌리티 전시회에 참가해 승·상용 수소전기차와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응용제품을 선보이며 미래 수소 모빌리티 리더십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현대자동차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0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수소전용 대형트럭 콘셉트카 ‘HDC-6 넵튠(Neptune, 이하 넵튠)’ ▲이동

    현대엔지니어링, ‘언택트 스마트 출입관리시스템’ 도입

    현대엔지니어링, ‘언택트 스마트 출입관리시스템’ 도입

    현대엔지니어링이 코로나-19의 장기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전국적인 언택트(Untact) 트렌드에 발맞추고자 계동 본사에 얼굴인식 스마트 출입관리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현대엔지니어링은 사옥 입구 스피드게이트 4곳, 지하 스피드게이트 1곳 등 사옥 내 모든 출입구에 스마트 출입관리시스템을 적용해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철통방어’ 체계를 구축했다.이

    KT, 중소기업 5G 스마트팩토리 대중화 시작

    KT, 중소기업 5G 스마트팩토리 대중화 시작

    KT는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박원에 5G 스마트팩토리 코봇(Cobot: 협동로봇)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원은 자동차 부품에 쓰이는 초정밀 강구(鋼球, Steel ball)를 생산하는 제조사로, KT 5G 스마트 팩토리 코봇의 첫 상용 도입 회사가 되었다. KT는 약 2만3천m2의 제천 박원 공장에 기업전용 5G 네트워크와 스마트팩토리 코봇을 구축

    기아자동차, ‘2021 셀토스’ 출시

    기아자동차, ‘2021 셀토스’ 출시

    소형 SUV의 판도를 바꾼 셀토스가 첨단 안전사양과 함께 돌아왔다.기아자동차는 1일(수) 셀토스의 연식 변경 모델 ‘2021 셀토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2021 셀토스’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FCA-JT), 후석 승객 알림 등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신규 적용하고,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그래비티’ 모델 운영이

    LG유플러스, 휴대폰보험 가입기한 개통 후 30일에서 60일로 늘어난다

    LG유플러스, 휴대폰보험 가입기한 개통 후 30일에서 60일로 늘어난다

    LG유플러스는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상품의 고객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고객혜택을 늘리는 정기개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그간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개통 후 30일 이내에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고객센터에 연락해야만 했다. 개통한 지 한 달이 지난 고객은 보험에 가입하고 싶어도 불가능했고, 매장에서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던 고객은 고객센터 근무시간인

    두산, ‘2020 수소모빌리티+쇼’에서 수소 비즈니스 역량 과시

    두산, ‘2020 수소모빌리티+쇼’에서 수소 비즈니스 역량 과시

    두산이 그룹 내 수소 비즈니스 역량을 한 데 모아 오는 1일부터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0 수소모빌리티+쇼’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회사는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 ㈜두산 퓨얼셀파워BU, 두산퓨얼셀 등 3개 회사다.두산은 수소모빌리티, 연료전지 등 이번 전시회 핵심 테마에 맞춰 수소드론과 가정·건물·발전용 연료전지 등 친

    세계최초 연료전지 유조선 개발 이어 LNG선, 셔틀탱커로 확대

    세계최초 연료전지 유조선 개발 이어 LNG선, 셔틀탱커로 확대

    삼성중공업이 미래 친환경 선박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연료전지 적용 선박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삼성중공업은 세계적 연료전지 제조사인 美 블룸에너지(Bloom Energy)와 선박용 연료전지(Fuel cell)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JDA, Joint develop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정호현 삼성중공업 기술개발본

    현대자동차, ‘더 뉴 싼타페’ 출시

    현대자동차, ‘더 뉴 싼타페’ 출시

    현대자동차 대표 중형 SUV 싼타페가 2년 만에 ‘더 뉴 싼타페’로 돌아왔다.현대자동차는 30일(화)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등을 통해 온라인 런칭 토크쇼 ‘더 뉴 싼타페 디지털 언박싱’을 열고 더 뉴 싼타페를 공개했다.더 뉴 싼타페는 2018년 출시한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한층 고급스럽고 강인한 디자인,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월 2만원대로 즐기는 VR의 모든 것! KT-롯데렌탈, 월 2만원대 슈퍼VR 장기 렌탈 출시

    월 2만원대로 즐기는 VR의 모든 것! KT-롯데렌탈, 월 2만원대 슈퍼VR 장기 렌탈 출시

     국내 대표 VR 플랫폼 사업자 KT(대표이사 구현모, www.kt.com)가 롯데렌탈(대표 이훈기)과 함께 개인형 실감미디어 서비스 ‘슈퍼VR’의 인수형 장기 렌탈 상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양 사가 선보이는 ‘슈퍼 VR 인수형 장기 렌탈’ 상품은 롯데렌탈의 라이프스타일 렌탈 플랫폼 ‘묘미(MYOMEE)’를 통해 월 2만원대의 렌탈

    KT, 중소기업에 양자암호통신 핵심 기술 이전

    KT, 중소기업에 양자암호통신 핵심 기술 이전

    KT는 지난 3년 동안 자체 개발한 양자암호통신 기술을 (주)우리넷 등 국내 중소기업들에게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넷은 광 전송장비 개발, 제작하는 전문 업체다. 국내 최초 테라급 ‘패킷·광 전송망(POTN)’ 장비을 자체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암호화된 패킷을 전송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KT가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양자

    희귀질환 원인규명 위해 총 1만명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계획

    희귀질환 원인규명 위해 총 1만명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계획

    정부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30일부터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의 유전체 및 임상정보 수집 대상인 환자를 모집한다.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시범사업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협력·추진하는 범부처 사업으로, 올해부터 2년동안 시범사업을 통해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특히 이 기간 동안 희귀질환 환자를 대

    LH, 스마트한 도시조성 위해 ‘디지털트윈’ 구축사업 착수

    LH, 스마트한 도시조성 위해 ‘디지털트윈’ 구축사업 착수

    LH는 효율적 도시계획과 개발 프로세스 혁신을 위해 ‘LH형 스마트시티 디지털트윈’ 구축에 착수했다고 29일(월) 밝혔다. ‘디지털트윈’이란, 사람·사물 등이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초연결되어 현실세계가 가상세계에 동일하게 구현되고 실제현상 및 실시간데이터 수집‧연계·분석을 통해 현실의 도시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3D 입체 도시 구축▲ 지구계획

    기아자동차, 오토큐 브랜드 상품 '더 드라이빙 앱 키' 출시

    기아자동차, 오토큐 브랜드 상품 '더 드라이빙 앱 키' 출시

    기아자동차가 디지털 키를 이용할 수 없었던 고객들을 위해 서비스 협력사 오토큐와 함께 ‘더 드라이빙 앱 키(The Driving APP KEY)’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더 드라이빙 앱 키’는 기존 자동차 스마트키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하되 스마트키를 소지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앱으로 도어 잠금 및 해제, 트렁크 열림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오토큐의 브랜드

    현대자동차, 중형 전기 버스 ‘카운티 일렉트릭’ 출시

    현대자동차, 중형 전기 버스 ‘카운티 일렉트릭’ 출시

    “이제 소음ㆍ공해 없고 편안한 친환경 버스 타세요!”현대자동차가 경제성ㆍ친환경성ㆍ안전성ㆍ편의성 등을 모두 갖춘 국산 최초의 중형 전기 버스 ‘카운티 일렉트릭(County Electric)’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카운티 일렉트릭은 주로 마을버스나 어린이 통학용 버스로 활용되는 15~33인승 중형 버스에 고효율ㆍ고출력의 배터리와 전기 모터를 탑재한 중형

    행안부, 2025년까지 5G 기반 업무환경 구축

    행안부, 2025년까지 5G 기반 업무환경 구축

    앞으로 공무원은 사무실 안에서는 물론 출장 또는 재택근무 시에도 노트북을 활용해 5G를 통해 업무망에 무선 접속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전담기관인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5G 국가망 전환을 위한 실증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까지 5G 기반의 업무환경이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5G 국가망 전환은 초고속, 초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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