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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기부,고용위기 중소기업 연구개발 연 5000만 원 지원

    과기부,고용위기 중소기업 연구개발 연 5000만 원 지원

    정부는 코로나19로 고용위기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 활동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0년 고용위기 기업부설연구소 R&D 전문인력 활용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며 9일 이같이 밝혔다. 코로나19가 가져올 충격은 전세계적으로 영향을 미쳐 외환위기 때보다 기업 활동에 더 악영향을 미칠 것이 예상되고 있어 기업의

    워크넷, 인공지능 취업알선 시대 열려… 일자리·인재 추천 서비스 시작

    워크넷, 인공지능 취업알선 시대 열려… 일자리·인재 추천 서비스 시작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9일부터 일자리 포털시스템인 워크넷(http://www.work.go.kr)에서 인공지능에 기반한 취업알선(TheWork AI)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The Work AI’는 기존 직종 중심 일자리 검색에서 벗어나 인공지능이 구직자의 이력서와 구인기업의 채용공고 등에서 기술된 직무역량을 자동 분석해 구인·구직자에게 가

    2022년까지 차세대 전략 기술 5조 이상 집중 투입…으뜸기업 100개 육성

    2022년까지 차세대 전략 기술 5조 이상 집중 투입…으뜸기업 100개 육성

    정부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미래시장 선점을 위해 소재·부품·장비 공급망 관리 대상을 기존 100개에서 338개 품목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차세대 전략 기술에 2022년까지 5조원 이상 집중 투입한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소재·부품·장비 2.0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반도체·바이오·미래차 등 차세대

    VR·AR로 직접 도자 작품 그리고, 작품에 색칠하는 등 실감형 콘텐츠 제작 예정

    VR·AR로 직접 도자 작품 그리고, 작품에 색칠하는 등 실감형 콘텐츠 제작 예정

    VR(가상현실)‧AR(증강현실)로 실감나게 도자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작품도 만들어보는 전시가 열릴 전망이다.한국도자재단은 지난 8일 도자 전시 콘텐츠 디지털화를 위해 수원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D 형태의 도자 전시 작품을 4D 콘텐츠로 제작해 도민이 도자 작품을 폭넓게 즐기고, 도자 작품에 대한 이해도와 재미를 증진시키고

    삼성전자, 한층 진화한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 선보여

    삼성전자, 한층 진화한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 선보여

    삼성전자가 가전제품의 전기 사용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주는 ‘스마트싱스 에너지(SmartThings Energy)’ 서비스를 강화해 9일 새롭게 선보인다.작년 5월 첫선을 보인 스마트싱스 에너지는 스마트싱스 앱에 연동된 각 가정 내 가전 제품들의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사용자 패턴을 분석해 유용한 에너지 절감 팁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검침일

    SKT-기상청-경북대학교, 민·관·학 협력해 ‘지진관측 네트워크’ 시범구축

    SKT-기상청-경북대학교, 민·관·학 협력해 ‘지진관측 네트워크’ 시범구축

    산, 들판, 도심 등 전국에 있는 SK텔레콤 기지국이 통신망 뿐 아니라 ‘지진관측소’ 역할도 맡는다.SK텔레콤이 기상청·경북대학교와 손잡고 한반도의 지진 탐지 및 경보체계와 연계할 수 있는 ‘지진관측 네트워크’를 시범 구축한다고 9일 밝혔다.SK텔레콤은 전국에 분포한 기지국, 대리점 등 3천여 곳에 지진감지센서를 설치하고 이를 기상청의 지진관측시스템과 연동

    여름 휴가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과 제휴, 클라우드 VR 서비스 제공

    여름 휴가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과 제휴, 클라우드 VR 서비스 제공

    LG유플러스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과 손잡고, 여름 휴가철 호텔 이용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VR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심에서 호캉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실감나는 VR 서비스를 객실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신제품 6종 출시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신제품 6종 출시

    국내 협동로봇 업계 1위인 두산로보틱스가 A시리즈 4종과 H시리즈 2종 등 총 6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A시리즈는 가격을 낮춰 고객들의 부담을 덜면서도, 업계 최고의 속도와 우수한 가속성을 구현했다. 첨단 세이프티 알고리즘을 적용해 국제 시험인증 공인기관인 티유브이슈드(TÜV SÜD)가 실시한 안전성능수준 평가에서 최고 레벨을 획득했다. 사람의 손재주가 필

    한화시스템, 항공기 첨단 방어 시스템 ‘DIRCM’으로 수출시장 두드린다

    한화시스템, 항공기 첨단 방어 시스템 ‘DIRCM’으로 수출시장 두드린다

    한화시스템이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항공기의 첨단 방어 시스템인 ‘지향성적외선방해장비(DIRCM) 초도 운용시험평가 지원 용역’ 사업을 계약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지향성적외선방해장비‘지향성적외선방해장비(DIRCM)’는 아군 항공기를 공격하는 적의 휴대용 적외선 유도탄(MANPADS)의 위

    “뽀로로가 왜 BBC에서 나와?” KT만의 키즈 오리지널 콘텐츠 ‘키즈랜드 자연백과’ 공개

    “뽀로로가 왜 BBC에서 나와?” KT만의 키즈 오리지널 콘텐츠 ‘키즈랜드 자연백과’ 공개

    ‘자연관찰’은 아이들의 인지, 관찰, 탐구력 향상에 꼭 필요한 영역이지만, 고가의 전집이나 장편 다큐멘터리 외에 아이들에게 딱 맞는 콘텐츠를 찾기가 쉽지 않다. 이에 KT는 아이들에게 생생한 자연관찰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 최고의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유한 BBC, 글로벌 인기 캐릭터 뽀로로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와 손잡고 오리지널 자연백과 콘텐츠를 공동

    기아자동차, 쏘렌토 하이브리드 계약 재개

    기아자동차, 쏘렌토 하이브리드 계약 재개

    기아자동차가 9일 4세대 쏘렌토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이하 쏘렌토 하이브리드)의 계약을 재개하고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그래비티’를 새롭게 출시했다.기아차는 경쟁 하이브리드 SUV 모델 대비 높은 연비 등 우수한 상품성과 하이브리드 SUV에 대한 시장의 수요, 기 출고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 및 사전계약 당시 확인한 소비자의 큰 호응을 종합

    SK텔레콤-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감독과의 대화’ 국내 첫 VR 중계

    SK텔레콤-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감독과의 대화’ 국내 첫 VR 중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의 하이라이트인 ‘감독과의 대화’가 국내 처음으로 가상공간인 5G 기반 ‘점프VR’ 소셜룸에서 공개된다.SK텔레콤은 제 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에서 열리는 ‘감독과의 대화’를 ‘점프VR’내 소셜룸에서 사전 녹화방식으로 제작했으며, 영화제 기간중 일반에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지금껏 ‘감독과의 대화

    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 N라인(N Line) 렌더링 공개

    현대자동차, 올 뉴 아반떼 N라인(N Line) 렌더링 공개

    현대자동차가 8일(수) 고성능 브랜드 ‘N’의 감성을 담아 완성한 ‘올 뉴 아반떼 N라인(N Line)’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이달 출시 예정인 올 뉴 아반떼 N라인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사양으로 재탄생한 ‘올 뉴 아반떼’에 고성능 브랜드 ‘N’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내·외장 디자인과 주행 감성을 적용한 모델이다. 운전자는 스포티한 디자인과 업그레이

    교통약자 위한 도시철도 이용 정보 카카오맵에서 확인 가능

    교통약자 위한 도시철도 이용 정보 카카오맵에서 확인 가능

    8일부터 카카오맵에서 전국 도시철도 1107개 역사의 교통약자 이동 및 환승경로, 편의·안전시설 안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2018년 상반기부터 국토교통부, 카카오 등 민·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을 추진한 결과 카카오·한국철도시설공단과 손잡고 이번 서비스를 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하는 정보는 카카오 맵에서 서울역,

    정부-현대차 협력해 만든 수소화물차 10대 스위스로 첫 수출

    정부-현대차 협력해 만든 수소화물차 10대 스위스로 첫 수출

    정부와 현대차가 협력해 만든 중대형 수소화물차가 스위스로 처음 수출됐다. 7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6일 광양항에서 수소화물차의 스위스 수출계약물량(~2025년 1600대) 중 10대가 출항했다. 현대차는 10대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1600대를 스위스로 수출할 예정이다. 이번에 수출된 수소화물차는 차량 총중량(트레일러 무게 포함)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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