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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김치, 3분기 수출 30% 이상...라면은 역대 최대실적 달성 전망
라면과 김치 수출이 올해 3분기에 30% 이상 증가하며 농식품 수출을 견인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인이 즐겨 먹는 대표적인 짝꿍 식품인 라면과 김치의 수출액이 올해 9월 기준 전년동기 대비 각각 36.3%, 38.5% 증가하며 농식품 수출 증가세를 주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이는 농식품 전체 수출액 증가율 6.5%를 훨씬 뛰어넘는 수치다. 지난 9월 기준
국토연구원과 산업단지내 건축물 설계고도화 협업 추진
미래형 산업단지 개발동력 확보와 공공건축물 설계 고도화를 위해 국토연구원과 ‘신산업단지 개발 모델 및 공간조성 기법 실증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화)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업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학 내 유휴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해 각종 기업입주시설과 창업지원시설을 조성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건축설계에 국토연구원의 ‘
두산인프라코어 중국법인, 굴착기 누적생산 20만대 돌파
두산인프라코어가 중국에 진출한 해외 기업 최초로 굴착기 누적생산 20만대를 돌파했다.두산인프라코어는 중국 옌타이에 위치한 중국법인(DICC: Doosan Infracore China Corporation Co., Ltd.)이 20만호기 굴착기를 생산했다고 3일 밝혔다. 1994년 10월 중국 진출 이후 26년 만에 달성한 기록이다.두산인프라코어 중국법인은
삼성전자,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인간 중심의 AI 연구’ 강조
3일 삼성리서치 주관의 ‘삼성AI포럼 2020’ 2일차 행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삼성리서치 승현준 소장(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둘째 날 포럼 주제인 ‘인간 중심의 AI(Human-Centered AI)’는 우리의 삶을 더 풍요롭고 편리하게 해주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자는 삼성전자의 비전과 일맥상통하다”고 강조했다.승 소장은 “연구 자유도가 높은 학문적
LH, 쿠웨이트 시장에 함께 진출할 파트너 모집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내 스마트팜, 솔라팜 및 위락ㆍ레크리에이션 부지 등 복합 주거단지 개발에 관심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11월 말 비대면 투자 및 개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월) 밝혔다.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건설사업은 한국과 쿠웨이트 정부가 협력해 추진하는 64㎢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LH의 주도로 오는 2035년까지 약 27만 명이 거주
10월 하루 평균 수출액 증가세 전환…‘경기 회복 청신호’
지난달 하루 평균 수출액이 전년 대비 5.6% 증가해 9개월만에 플러스로 반등했다. 수출 회복을 중심으로 3분기 한국경제 주요 지표가 개선 기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경기 회복 청신호’가 켜졌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0년 10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10월 수출액은 1년 전보다 3.6% 감소한 449억8000 달러로
삼성전자, 제4회 ‘삼성 AI 포럼 2020’ 개최
삼성전자가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삼성 AI포럼 2020’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올해로 4번째를 맞이한 ‘삼성 AI포럼’은 세계적인 AI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최근 팬데믹 등으로 급변하고 있는 인간의 삶에 AI 기술이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첫째 날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주관으로, 둘째 날은 삼성리서치
미래차 확산 및 시장선점 전략 발표…전기·수소차 133만대 보급
전기차와 수소차 등 미래형 자동차 가격이 2025년까지 내연기관 자동차 수준으로 떨어질 전망이다.또 전기차는 휴대전화처럼 언제 어디서든 충전할 수 있게 하고, 보조금과 세제 혜택을 지원해 130만대 이상의 수요를 창출한다. ·▲ 수출형 수소 트럭정부는 30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경제부총리, 산업부·환경부·국토부 등 관련부처 장관, 울산시장, 업계대표,
‘중소벤처 24’ 서비스 2달만 누적방문 150만 돌파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통합 서비스포털인 ‘중소벤처 24(www.smes.go.kr)’가 서비스 시작 두 달 만에 방문횟수가 150만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중소벤처 24는 여러 사이트에 흩어진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 관련 정보와 서비스 등을 한 곳에 모아 운영하는 통합창구다.‘중소벤처 24’에서는 증명서 통합발급, 지원사업 신청 일원화, 맞춤형 지원
올해까지 계도기간… SNS에 ‘부당광고’ 올리는 광고주·유명인 제재받는다
정부가 내년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부당광고(일명 ‘뒷광고’)를 하는 광고주와 인플루언서 등 유명인에게 제재를 가할 방침이다.또한 치매환자와 가족이 만족하는 ‘치매 국가책임제’ 완성을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의 지역거주 지원 및 가족 부담 경감 등을 추진한다.교육부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현대자동차, ‘더 뉴 싼타페’ 가솔린 사전계약
현대자동차가 ‘더 뉴 싼타페’ 가솔린 2.5 터보 모델의 사전계약을 11월 2일(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 7월 판매를 시작한 디젤 2.2 모델은 차세대 플랫폼 기반 고강성 경량 차체와 첨단 안전 신기술을 바탕으로 활용도 높은 공간과 우수한 안전성을 갖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현대자동차는 가솔린 모델을 디젤 모델과 같은 사양으로 구성한 ‘
LH, 제8회 주택설계ㆍ기술 경진대회 개최
LH는 경남 진주시 소재 LH 본사에서 ‘제8회 주택설계‧기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금) 밝혔다. 올해로 제8회를 맞는 ‘주택설계‧기술 경진대회’는 정부정책 및 기술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창의적인 설계기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주택분야 설계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올해는 ‘초고령사회 주거권 보장 및 사회적 비용
현대로템 터키 이스탄불 전동차 120량 개통 무인전동차 영업운행 돌입
현대로템의 무인전동차가 터키 이스탄불에서 운행된다.현대로템은 28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무인전동차가 영업운행을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스탄불 무인전동차는 총 120량(30편성)으로 지난 2017년 현대로템이 1560억 원에 수주했다.시속 80km로 운행되는 이스탄불 전동차는 터키에서 운행되는 두 번째 무인전동차로 마흐뭇베이와 메지데쿄이를 연결하
에콰도르 과야킬시에 '서울형 스마트시티' 정책 수출한다
서울시가 에콰도르 과야킬시(Guayaquil)에 ‘서울형 스마트시티’ 정책을 수출한다. 과야킬시는 최대 상업도시이자 태평양 수출입의 무역 관문으로, 에콰도르 정부가 지난 '19년 선정한 디지털 스마트시티 개발 계획 도시다. 서울시는 30일(금) 오전 8시 ‘서울시-과야킬시 간 스마트시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온라인으로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정협 서울시
수도권 2329가구, 지방 1912가구…청년 723가구는 풀옵션으로 공급
국토교통부는 11월 9일부터 전국 14개 시·도에서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매입임대주택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모집물량은 총 4241가구로 청년 723가구, 신혼부부 3518가구이며 수도권 2329가구, 지방 1912가구가 공급된다. 11월 중에 입주신청을 하면 청년과 신혼부부 모두 연내 입주가 시작된다.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입주자는 입주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