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인순이, 산티아고에서 800km 걸었다! 놀라운 체력에 일동 감탄!


‘톡파원 25시’가 볼거리 가득한 랜선 여행으로 시청자들의 취향 저격에 나선다.


오늘(13일)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가 생소한 여행지인 우즈베키스탄의 매력과 스웨덴이 낳은 세계적인 스타들을 만나는 랜선 여행으로 풍성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본격적인 랜선 여행에 앞서 게스트 인순이는 ‘톡파원 25시’의 애청자라고 밝히며 출연하고 싶었던 마음을 드러낸다. 게다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온 일화를 공개, 36일간 매일 약 24km씩 총 800km를 걸었다고 해 탄성을 자아낸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톡파원에게는 현지 언어로 인사를 건네 다문화 학교의 이사장다운 모습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


이날 ‘톡파원 25시’에서는 처음으로 우즈베키스탄 랜선 여행을 떠나 흥미를 유발한다. 우즈베키스탄 톡파원은 사마르칸트에 위치한 레기스탄 광장의 푸른색과 황금색으로 이루어진 화려한 건축물을 카메라에 담는다.


이어 대형 솥에 기름과 각종 재료를 쏟아부어 만든 요리 쁠롭을 맛보는 가운데 영상 콘텐츠로 쁠롭을 본 적이 있는 양세찬은 조리 과정을 정확히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톡파원은 우즈베키스탄의 대표 휴양지인 침간산으로 향한다. 침간산은 유럽인들도 많이 찾는 헬기 스키 명소로 1년 내내 눈으로 덮인 만년설의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다음으로 스웨덴을 대표하는 ‘삐삐 롱스타킹’과 ABBA(아바)의 발자취를 따라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 여행을 출발한다.


‘삐삐 롱스타킹’의 작가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스웨덴에서 가장 사랑받는 사람 중 한 명으로 스웨덴 화폐에도 등장하는 인물.


스웨덴 톡파원은 어린이 문화센터 유니바켄에서 삐삐의 탄생 배경부터 동화 속 삐삐의 집까지 둘러보며 시청자들의 동심을 깨울 예정이다.


특히 비영어권 최초로 전 세계적 인기를 끈 그룹 ABBA의 박물관에서 그룹 결성부터 현재까지 모든 것을 알아본다. ABBA가 세운 수많은 기록과 공연 의상 등을 한눈에 담은 스웨덴 톡파원은 앨범 표지 촬영 장소도 찾아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불어 ABBA의 멤버 비요른이 기획한 ‘맘마미아! 더 파티’에서 지중해식 코스 요리와 4시간짜리 뮤지컬을 함께 즐긴다.


랜선으로 만끽하는 우즈베키스탄과 스웨덴 여행은 오늘(13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제공: JTBC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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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