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 대표 왁싱 전문숍 젝시왁싱의 김범수 원장이 오는 4월 개최되는 ‘IBAC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에서 왁싱 종목 심사위원장으로 공식 위촉됐다.
IBAC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는 전 세계 바디아트·뷰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력과 예술성을 겨루는 국제 규모의 대회로, 매년 왁싱 등 다양한 바디아트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과 공정성을 기준으로 심사가 이뤄진다. 특히 왁싱 종목은 기술 숙련도는 물론 위생 관리, 고객 케어 이해도까지 종합적으로 평가되는 핵심 분야로 꼽힌다.
김범수 원장은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중심의 안전한 왁싱 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젝시왁싱을 운영하며 남녀 브라질리언 왁싱, 피부 컨디션을 고려한 맞춤 왁싱, 사후 케어 시스템까지 체계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최근에는 왁싱을 단순 미용을 넘어 하나의 ‘바디 관리 문화’로 정립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번 심사위원장 위촉은 국내 왁싱 전문가로서의 기술력과 현장 이해도를 국제 무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실무 중심의 심사 기준과 교육적 관점이 반영된 평가를 통해 후배 왁서들과 업계 전반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범수 원장은 “국제 대회에서 왁싱 종목 심사위원장을 맡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기술적인 완성도뿐만 아니라 고객을 대하는 태도와 안전, 위생까지 아우르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왁싱 산업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젝시왁싱은 홍대·상수 지역을 중심으로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왁싱 전문 브랜드로, 차별화된 시술 노하우와 섬세한 케어를 통해 남녀 고객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번 IBAC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 심사위원장 위촉을 계기로 젝시왁싱과 김범수 원장의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더욱 집중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