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T 티빙의 오리지널 시리즈 <환승연애4>가 이용자 시청 데이터 분석을 통해 높은 몰입도와 구독 전환율을 기록하며 ‘서사형 IP’의 강력한 힘을 증명했다. 티빙은 전편 공개 이후 이용자들의 실제 시청 데이터를 바탕으로 콘텐츠 몰입 집중 지점을 분석했으며, 감정 서사가 축적되는 과정이 이용자 체류 및 신규 구독으로 이어지는 핵심 동력임을 확인했다.
단일 회차 공개 기준, 19회가 최고 신규 구독 기여를 기록했다. 19회는 전체 출연진의 X데이트가 공개되며 미안함부터 고마움 등 그간 쌓아온 속마음이 폭발한 지점이다. 이는 시즌 후반부로 접어들며 관계가 좁혀지는 국면에서도 몰입과 궁금증이 가파른 상향 곡선을 그리며 신규 유입을 창출한 결과로 해석된다.
특히 일본 여행 에피소드를 담은 13회와 14회를 동시 공개한 날은 <환승연애> 전 시즌을 통틀어 공개 당일 기준 최고 일일 신규 구독 기여를 달성했다. 이는 콘텐츠의 감정 서사를 최우선에 둔 ‘서사 중심 편성’ 전략이 이용자의 몰입과 구독 전환을 동시에 이끌어낸 성공 사례로 풀이된다.
또한, 새로운 출연진이 공개된 1회는 가장 높은 시청 UV(Unique Viewers)를 기록하며 시리즈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입증했다. 이는 <환승연애> 시리즈에 대한 두터운 신뢰가 신규 시즌에 대한 기대감으로 고스란히 이어진 결과로, 잘 만든 ‘파워 IP’가 고정 팬덤을 확장하고 흥행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독보적인 사례다.
콘텐츠에 대한 강한 몰입도를 보여주는 완주율은 9회차가 가장 높았다. 9회차는 ‘단체 토킹룸’ 이후 X 커플 간 감정의 오해와 갈등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전환점으로, 시청자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티빙 관계자는 “<환승연애4>는 이용자가 출연진의 서사에 깊이 동화되어 끝까지 동행하게 만드는 독보적인 콘텐츠”라며, “데이터가 증명하듯 매 회차가 이번 시즌을 레전드로 만든 결정적인 순간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환승연애4>는 오는 28일(수) 본편에서 미처 볼 수 없었던 청춘남녀들의 비밀스러운 순간이 담긴 미공개 에피소드 스페셜편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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