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상관없이 구형 도어락 반납 없는 최대 30% 할인 혜택 또는 Wi-Fi 모듈 무상 설치
전국 무료 설치 및 무상 A/S 최대 3년 보장
3D 정맥 인식, 지문 인식 등 차세대 생체 인식 라인업 강화로 스마트홈 시장 공략

국내 스마트 도어락 전문 기업 솔리티(SOLITY)가 본격적인 이사·인테리어 시즌인 봄을 맞아 구형 도어락을 스마트 도어락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보상판매 프로모션 ‘보상왔나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에 사용하던 도어락의 브랜드나 노후 상태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제품을 반납해야 했던 번거로운 방식에서 탈피해, 사용 중인 사진 인증만으로 즉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소비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주요 대상 모델 중 △정맥인식 도어락 P7000-V는 국내 최초 3D로 손바닥 표피가 아닌 내부 정맥 패턴을 인식하는 차세대 생체인증 기술이 적용됐다. 건조함·습도·상처 등 외부 환경 영향을 거의 받지 않으며, 센서 위에 손을 올리는 비접촉 방식으로 최대 0.7초 내 빠르고 정확한 인증이 가능하다. 구매 시 6만원 상당의 Wi-Fi 모듈이 무상 탑재돼 앱과 스마트홈까지 확장해 사용 가능하다. 생체인식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문인식 △푸시풀 P4000-BH와 △손잡이 일체형 M600-B 모델을 정가 대비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임으로써 도어락 교체를 고민하던 소비자들이 실속과 보안성을 모두 갖춘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솔리티는 자가 설치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본사 인증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는 △전국 무료 설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제품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고 수준인 △무상 A/S 최대 3년을 보장해 구매 이후의 안심 케어 서비스까지 강화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솔리티 공식 쇼핑몰 회원가입 후 현재 사용 중인 도어락 사진을 업로드하면 할인 쿠폰이 발송된다. 쿠폰 적용 후 제품을 구매하면 2~3일 내 전문 기사의 해피콜을 통해 설치 일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솔리티는 이사철을 맞아 도어락을 교체하려는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이번 보상판매를 기획하게 됐다며,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정맥인식 Wi-Fi 연동을 통한 스마트홈 완성 등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