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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역대 쏘나타 중 가장 강력한 성능 내뿜는 쏘나타 N 라인 출시
현대자동차의 대표 세단이자 국민차 쏘나타가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품었다.현대자동차는 12일(목) 고성능 N의 감성을 기반으로 탄생한 쏘나타 N 라인(N Lin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현대자동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센슈어스에 N 라인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연비와 디자인, 강력한 주행성능을 모두 아우르는 쏘나타 라인업을 완성했다.■ 쏘나타 역대 최고 출력 달성
통합 계정 플랫폼 ‘T아이디’, 12일 앱 출시…양자 암호가 계정 철통 보안
다른 사람이 아이디, 패스워드를 알고 있어도 … 본인이 아니면 로그인이 불가능 해진다.SK텔레콤은 서버 · 솔루션에 퀀텀 기술(양자암호)을 적용한 ‘T아이디’ 앱을 1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T아이디’는 국내 2000만 명이 사용하는 통합 로그인 서비스로, T 월드, T멤버십, 11번가, SK스토아, 도미노피자, 웨이브, 플로 등 30여개 사이트와 연동돼
전기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확대 … 싱가포르 전동화 정책 공동연구 실시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확대 등 싱가포르 전동화 생태계 구축과 함께 동남아시아에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BaaS, Battery as a Service) 사업 발판 마련에 나선다.현대자동차그룹은 최근 SP그룹 본사(싱가포르)에서 현대자동차그룹 SF이노베이션센터장 정홍범 전무, SP그룹 친환경에너지부문 추아키헹(Chuah Kee He
합천에 세계 최대 규모 '댐' 수상태양광 건설
한화큐셀이 댐에 설치하는 규모로 세계 최대이자 국내 인허가가 완료된 수상태양광 발전소 중 최대인 41MW(메가와트)급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경남 합천댐에 건설한다. 이 수상태양광 발전소는 한화큐셀이 지난 8월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수주한 것으로 지난 4일 최종 개발 승인이 완료되어 연내에 착공할 예정이다.▲ 합천군 군화 매화를 모티브로 한 '합천댐 수상태양광발
하이퍼루프 첫 유인 주행 안전하게 성공, 다음 탑승자는 인도 푸네 출신
Virgin Hyperloop는 미국 DevLoop 테스트 시설에서 처음으로 유인 하이퍼루프 탑승 차량(pod) 주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리처드 브랜슨(Richard Branson) 버진그룹 창립자는 “Virgin Hyperloop 팀은 지난 수년간 획기적인 기술을 현실로 구현하는 작업에 매진해 왔다”며 “이번 테스트 성공을 통해 이와 같은 혁신 정신이 앞
철도연, 세계 최초로 아진공 상태에서 시속 1,019km 공력시험 성공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나희승)은 독자 개발한 축소형 튜브 공력시험장치에서 하이퍼튜브 속도시험을 하여 진공상태에 가까운 0.001 기압 수준에서 시속 1,019km의 속도를 달성했다.철도연은 지난 9월 아진공 상태에서 공력 주행시험을 본격화하면서 시속 714km의 속도를 기록했으며, 이번에는 시속 1,000km 이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봉오동ㆍ청산리 전투 주역 ‘안무 장군’ 3,000톤급 잠수함으로 부활
봉오동ㆍ청산리 전투 100주년을 맞아 승전의 주역이었던 안무(安武) 장군이 3,000톤급 차기잠수함으로 부활한다. 방위사업청은 해군과 함께 중형급 잠수함 2번함 「안무함(KSS-Ⅲ, 3,000톤급)」 진수식을 11월 10일 오후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거행했다.안무함은 2018년 9월 진수한 도산안창호함에 이은 장보고-Ⅲ급 두 번째 잠수함으로써,
국내 최초 콘크리트 바닥 3D 스캐너 ‘AI 미장 로봇’ 개발
현대엔지니어링이 콘크리트 미장 공정에 AI 로봇 혁신기술을 도입하며 ‘스마트 건설 기술 국내 Top Tier’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현대엔지니어링은 작업자의 별도 추가 조작 없이 콘크리트 바닥면의 평탄화 작업을 수행하는 ‘AI 미장로봇’을 개발하고 동 로봇을 활용한 바닥 평탄화 방법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11일(수) 밝혔다.현대엔지니어링과 로보블럭시스
4세대 카니발 하이리무진 가솔린 7인승/9인승 출시
기아자동차는 11일(수) 4세대 카니발을 기반으로 편의사양을 강화한 ‘카니발 하이리무진’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카니발 하이리무진은 기본 모델 대비 최대 291mm 증대된 헤드룸을 바탕으로 동급 최고수준의 여유로운 공간성을 확보했으며, 하이리무진만의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이 적용돼 한층 웅장한 볼륨감과 고급감을 갖춘 모델로 재탄생했다. 여기에 다채로운 고객
한화시스템, 국토부·서울시 주최 '도심항공교통 서울 실증행사' 참가
한화시스템이 11일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도심항공교통(UAM)의 서울 실증 및 드론택시 시연비행 행사 '도시, 하늘을 열다'에 UAM 팀 코리아 업계 대표로 참가했다.한화시스템은 개발 중인 PAV 기체 '버터플라이(Butterfly)'의 목업(mock-up, 실물모형)을 국내외 처음으로 선보이며, UAM 산업을 선도할 혁신 기술과 UAM 사업
전국 최초 하늘길 날아다니는 '유인용 드론택시' 띄운다
공상과학 영화 및 상상으로만 존재했던 먼 미래의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서울에서 현실이 된다. 서울시는 오늘(11.11.) 여의도 하늘에 미래 교통수단인 '유인용 드론택시'를 띄운다. 사람이 탈 수 있는 드론택시 기체가 실제 하늘을 비행하는 것은 국내 최초다.서울시는 국토교통부와 11일(수) 오전 10시 “도시, 하늘을 열다”라는 부제로 「도심항공교통 서
전문 게임 방송사 OGN과 협업하여 현대 N e-페스티벌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축제인 ‘현대 N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국내 전문 게임 방송사 OGN과 손잡고 모터스포츠 무대를 가상의 영역까지 확대한다.현대자동차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e-모터스포츠 축제 ‘현대 N e-페스티벌(Hyundai N e-Festival)’을 개최한다고 10일(화) 밝혔다.현대 N e-페스티
‘5GX 클라우드게임’과 최신형 콘솔 결합된 구독형으로 첫 선
신형 Xbox 콘솔과 ‘5GX 클라우드게임’을 결합한 구독형 게임 상품이 국내에서 처음 출시됐다.이용자는 24개월 동안 매월 이용요금을 내면 Xbox 최신형 콘솔과 PC, 그리고 클라우드 기반 모바일 게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Xbox 콘솔은 구독기간이 지나면 고객 소유가 된다.SK텔레콤과 마이크로소프트는 Xbox가 제공하는 100여 종의 게임을 신형
선박 온실가스 배출규제 대응…친환경 ‘선박용 연료전지’ 개발 나선다
두산퓨얼셀이 글로벌 선사(船社)인 나빅8(Navig8)와 손잡고 친환경 선박용 연료전지 개발에 나선다. 발전용 연료전지 사업을 주력으로 삼아온 두산퓨얼셀이 수소산업과 연계된 새로운 사업 모델을 발굴한 첫 사례다.두산퓨얼셀은 10일, 나빅8와 ‘선박 추진·발전용 연료전지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140여 척의 석유화학제품 및 원유
엔비디아와의 기술 협약 통해 ‘엔비디아 드라이브’ 적용한 ‘커넥티드 카 운영 체제(ccOS)’ 개발
현대자동차그룹이 인공지능(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도기업인 엔비디아(NVIDIA)와 커넥티드 카 운영의 핵심 기술인 컴퓨팅 시스템 개발을 위한 협력을 확대하고 미래차 시장 주도권 강화를 위해 나선다.현대자동차그룹은 고성능의 정보 처리 반도체인 ‘엔비디아 드라이브(NVIDIA DRIVE)’를 적용한 ‘커넥티드 카 운영 체제(Connected Car 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