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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코로나19, 지나치게 두려워 말고 침착함 유지” 당부

방역당국 “코로나19, 지나치게 두려워 말고 침착함 유지” 당부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확진 환자의 임상적·역학적 특성을 고려해 볼 때 현재까지 사스(SARS)나 메르스(MERS)에 비해 전염력은 높지만 치명률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현재 상황에서는 지나치게 두려워하지 말고 침착함을 유지하면서, 환자를 신속히 발견하고 발견된 환자는 신속히 격리하며 적극적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년 2월 19일 오전 9시 현재, 추가 확진환자 15명을 포함해 46명이 확진 되었으며, 이 중 34명이 격리 입원 중이다. 또한, 9,335명은 검사 음성, 1,030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새로 확인된 32번째 환자(09년생, 한국 국적)는 15번째 환자 및 20번째 환자의 접촉자(20번째 환자의 딸)로 2월

지역 내 필수의료 협력을 위한 책임의료기관 지정 추진

지역 내 필수의료 협력을 위한 책임의료기관 지정 추진

보건복지부는 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권역 및 지역별 책임의료기관 지정을 추진하고 지방자치단체(이하 ‘시·도’)와 함께 필수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필수의료의 효과적 제공을 위해 구분한 17개 권역(시도)과 70개 지역(중진료권) 중에서, 2020년에는 14개 권역과 15개 지역부터 국립대병원과 지방의료원을 책임의료기관으로 지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에 선제대응…의료기관 감염예방 강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에 선제대응…의료기관 감염예방 강화

정부가 지역사회 및 의료기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감염사례 차단과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역량을 집중한다.이를 위해 진단검사 확대를 통한 환자 조기발견 및 지역사회· 의료기관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의료기관의 감염 예방과 취약시설(요양시설·병원 등) 보호 조치를 더욱 강화하는 내용을 지방자치단체에 설명

코로나19 진담검사, 해외여행력 없어도 적극 실시

코로나19 진담검사, 해외여행력 없어도 적극 실시

정부는 해외여행력이 없더라도 의사의 소견에 따라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원인불명 폐렴으로 입원 중인 환자에게도 해외여행력과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또한 일본 크루즈선 내 우리 국민의 국내 이송과 관련, 19일 이전이라도 일본 당국의 조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된 귀국 희망자는 국내 이송 방안을 추진한다.유치원 및 초·중·고교 개학을 앞두고서는 사전

의료기관 내 혈액수급 위기대응 체계 마련 추진

의료기관 내 혈액수급 위기대응 체계 마련 추진

보건복지부는 2월 14일, 최근 혈액수급 악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80여 개 주요 혈액사용 의료기관에 대해 「민·관합동 혈액 수급 위기대응 실무 매뉴얼」의 혈액 수급 위기대응 체계를 신속히 마련할 것을 공식 요청하였다.이는 최근 코로나19 국내 유입으로 인해 혈액수급이 악화되면서 혈액 보유량이 위기대응 매뉴얼의 ‘주의단계’ 기준인 3.0일분 수준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년 2월 14일 오전 9시 현재, 추가 확진환자는 없이 28명 확진, 6,134명 검사결과 음성, 692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확진자의 접촉자는 총 1,785명(562명 격리)으로 이 중 11명이 환자로 확진되었다.1,2차 임시항공편으로 귀국한 우리 교민 701명의 격리해제 전 상태도 안내하였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국내 발생 현황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년 2월 12일 오전 9시 현재, 추가 확진환자는 없이 28명 확진, 4,054명 검사결과 음성, 992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확진자의 접촉자는 총 1,782명(624명 격리)으로 이 중 11명이 환자로 확진되었다.또한, 3번째 환자(66년생, 한국 국적), 8번째 환자(57년생, 한국 국적), 17번째 환자(

신종코로나 정식명칭 ‘COVID-19’…한글로는 ‘코로나19’

신종코로나 정식명칭 ‘COVID-19’…한글로는 ‘코로나19’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앞으로 ‘코로나19’로 부르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코로나의 정식 명칭을 ‘COVID-19’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WHO가 신종 코로나 이름을 ‘COVID-19’로 공식 결정해 발표했다”며 “영어로 명명할 때는 이 명칭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년 2월 11일 오전 9시 현재, 3,629명의 의사환자 신고(누계)가 있었으며, 금일 추가 확진환자 1명을 포함해 28명 확진, 2,736명 검사결과 음성, 865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확진자의 접촉자는 총 1,769명(795명 격리)으로 이 중 11명이 환자로 확진되었다.28번째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 경과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계획 후속조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계획 후속조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박능후 본부장(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각 부처 차관들과 어제 총리 주재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에 대한 후속조치로써 ▲3차 우한 교민 이송 계획, ▲국내 크루즈선 입항 대응방안을 발표하고, ▲자가진단 어플리케이션(앱)을 시연하였다.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차 임시항공편은 2월 11일에 인천에서 출발하고, 12일 아침 김

국내 신종 코로나 환자 3명 퇴원…“더 늘어날 전망”

국내 신종 코로나 환자 3명 퇴원…“더 늘어날 전망”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환자 3명이 퇴원한 가운데 정부는 퇴원 사례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날 오전 4번째 환자가 퇴원해 현재 환자 3명이 퇴원했으며 다른 분들도 바이러스 검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정 본부장은 “우리나라의 환자 사례는 증상이 가벼운 초기단계

국립보건연구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 및 백신개발 연구 착수

국립보건연구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치료제 및 백신개발 연구 착수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최근 전 세계 공중보건을 위협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치료제 및 백신개발 현안 연구를 긴급히 추진한다고 밝혔다.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대한 특이 치료제나 백신이 없고, 대증요법 및 기존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백신 및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국립보건연구원은 2015년 국내 메르스

2월 초 갑작스런 한파 시작, 한랭질환 발생 주의!

2월 초 갑작스런 한파 시작, 한랭질환 발생 주의!

질병관리본부는 오늘 전국 대부분의 아침 기온이 어제에 이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일부 지역은 한파 주의보·특보가 예상됨에 따라 한랭질환 예방에 주의를 당부하였다.한랭질환은 추위가 직접 원인이 되어 인체에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질환으로 저체온증, 동상, 동창이 대표적이며 대처가 미흡하면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다.’20년 1월의 평균최저기온은 영하 1.1℃

질병관리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분리 성공…“치료제·백신 개발 활용”

질병관리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분리 성공…“치료제·백신 개발 활용”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로부터 바이러스를 분리하는데 성공했으며, 이를 백신·치료제 개발 등을 위해 과학계와 공유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한국 분리주의 이름은 ‘BetaCoV/Korea/KCDC03/2020’이다.질병관리본부는 환자 호흡기 검체(가래 등)를 세포에 접종해 배양한 결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증식을 확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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