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순수 우유 단백질 함유, 일반 우유 대비 지방 1/4 수준으로 낮춰
L-카르니틴·식이섬유·건국대 특허 유산균 사균체 배합으로 현대인 맞춤형 영양 강화

건국유업·건국햄(이하 건국우유)이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충전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일반 우유 대비 단백질은 강화하고, 지방은 낮춘 ‘건국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최근 급증하는 고단백 식이 조절 수요를 반영해 과학적인 영양 설계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건국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은 체내 흡수율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100% 순수 우유 단백질을 담아 영양의 질을 높였다. 특히 지방과 유당을 제거해 순도를 높인 분리우유단백(MPI)을 적용해 칼로리 부담은 덜어내면서도 고밀도의 단백질을 효율적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과학적 영양 설계를 완성했다. 또한, 지방 함량을 일반 우유 대비 1/4 수준으로 대폭 낮춰, 식단 관리 중에도 칼로리 부담 없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단순한 영양 보충을 넘어, 현대인의 건강 고민을 세심하게 고려했다. 지방산의 에너지 전환을 돕는다고 알려진 L-카르니틴을 첨가했으며, 식이섬유를 더해 포만감을 높였다. 여기에 건국대에서 특허받은 유산균을 사균화한 유산균 사균체 분말을 배합해 유제품 섭취 시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줄이고 편안함을 더했다.
일반적으로 저지방 제품은 우유 특유의 풍미가 떨어질 수 있다는 인식이 있지만 건국우유만의 노하우로 맛과 영양의 최적의 밸런스를 구현했다. 단백질은 높이고 지방은 낮추면서도, 우유 본연의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해 맛과 영양을 조화롭게 설계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건국우유는 이번 제품은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고영양을 보충하려는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건국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은 전국 200여 개 보급소를 통해 각 가정 및 유통처에 공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