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VE실시간 뉴스
-
에이치에너지-안성시, 저렴한 태양광 전기 확산 ‘맞손’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가 안성시와 손잡고 ‘민관 협력 RE100 이행 모델’ 구축을 본격화한다.최인선 에이치에너지 이사가 지난달 25일 경기도 안성시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RE100 대응을 위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에이치에너지)에이치에너지는 앞서 안성시와 체결한 ‘산업단지 중심의 부산에너지 특화기업 기반 조성을 위한
LS전선, 미국 희토류 자석 공장 추진… 한·미 공급망 전략 자산 확보
LS전선이 미국 내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LS전선은 미국 버지니아주 체사피크(Chesapeake)시에 신규 투자 후보지를 선정하고 사업 타당성을 검토 중이며, 버지니아주와 협력 논의를 본격화한다고 15일 밝혔다.첨단 산업 핵심 자원의 생산은 미국 공급망 안정화와 한국 산업의 공급망 다변화, 에너지 안보 강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
두산에너빌리티, 카타르 가스 복합발전 주기기 수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카타르에서 가스 복합 발전소 주기기를 수주했다. 수주 금액은 약 1300억원이다.두산에너빌리티는 삼성물산과 ‘카타르 퍼실리티(Facility) E 가스 복합 발전소 주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카타르 수도 도하 남동쪽 약 10km 지역에 총 2,400MW 규모로 건설되는 대형 가스 복합 발전소로 두산에너빌리
두산에너빌리티, 미국 엑스-에너지와 SMR 16대 핵심 소재 예약 계약 체결
두산에너빌리티가 엑스-에너지(X-energy)의 SMR 주기기 제작 준비에 본격 돌입한다.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핵심 소재에 대한 예약 계약(Reserv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미국 현지 시각 11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엑스-에너지 클레이 셀(Clay Sell) 사장, 두산에너빌
에이치에너지 ‘2026 BESS 중앙계약시장’ 진출… 운영비 최대 50% 낮춘다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는 2026년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중앙계약시장 공략을 위한 운영비(OPEX) 절감 솔루션을 제시했다고 11일 밝혔다.구독형 태양광 발전소 O&M 플랫폼 ‘솔라온케어’로 운영관리 중인 광면시민전력발전소 7호기 ©에이치에너지2026년 BESS 중앙계약시장은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총 540MW 규모로
다원시스, 서울도시철도 5호선에 국내 최초 ‘PMSM 구동용-VVVF 추진제어장치’ 상용 적용
다원시스는 서울교통공사 5호선 신규 전동차에 자사가 개발한 PMSM(영구자석동기전동기) 구동용 VVVF(Variable Voltage Variable Frequency) 추진제어장치가 국내 최초로 상용 적용됐다고 밝혔다. 초도 편성은 12월 7일 신정차량기지에서 고덕차량기지까지 자력 주행을 통해 실차 성능 검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신정차량기지에서 고덕차량기
한전-LH, 대규모 주택·산업단지 개발지구 안정적 전력망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
한국전력(이하 한전)이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와 대규모 주택·산업단지 개발지구의 조속한 사업추진과 안정적인 전력망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한전은 12월 4일(목)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LH와 ‘안정적 전력망 구축과 주택공급 정책 이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력망 구축을 담당하는 한전과 주택·산단 개발을 추진하는 LH가
LS일렉트릭, 부산 사업장 제2 생산동 준공
LS ELECTRIC(일렉트릭)이 부산 사업장 초고압 변압기 제2 생산동을 준공하고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초고압 변압기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LS일렉트릭은 4일 부산 강서구 화전산단에 위치한 부산 사업장에서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서철수 한국전력공사 부사장, 김남균 한국전
STX엔진, 이집트 ‘EDEX 2025’ 전시회 참가… 중동·아프리카 시장 본격 진출
STX엔진은 오는 12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이집트 방산 전시회 ‘EDEX 2025(Egypt Defense Expo)’에서 독자 개발엔진을 기반으로 한 파워팩 통합 솔루션과 수출형 해안 감시 레이더 및 TASS(예인형 소나 시스템)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이를 바탕으로 중동·아프리카 시장에서의 다각적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SMV10
대한전선, 효성중공업과 ‘통합 전력 솔루션’ 공동 개발 완료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의 협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이하 통합 전력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약(MO
대한전선, 해저케이블 분야 ‘공급망 안정화 선도 사업자’로 선정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공급망 안정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대한민국 정부가 추진하는 ‘2025년도 하반기 공급망 안정화 선도 사업자’에 전선 업계 최초로 ‘해저케이블’ 분야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정 기간은 선정일로부터 기본 3년이며 최대 5년까지 연장 가능하다.‘공급망 안정화 선도 사업자’는 글로벌 공급망
두산에너빌리티, 한전KPS와 해외 발전사업 공동개발
두산에너빌리티는 한전KPS와 해외 발전 프로젝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7일 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한전KPS 김홍연 사장, 두산에너빌리티 윤요한 마케팅부문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발전시장에서 EPC 수행 및 주 기기 제작 역량을 갖춘 두산에너빌리티와 발전 정비 시장에서
LS일렉트릭, 일본 계통연계 ESS 시장 공략 가속도
LS ELECTRIC(일렉트릭)이 일본에서 처음으로 직접 투자까지 참여한 계통연계 ESS(에너지저장장치) 발전소를 착공하며 일본 ESS 시장 주도권을 공고히 한다.LS일렉트릭은 지난 27일 일본 치바현 이치하라시에서 PCS(전력변환장치) 2MW(메가와트)급 배터리 8MWh(메가와트시) 규모 계통연계 ESS 발전소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계통연계 ESS는
LS일렉트릭, 4598억 사업 수주
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에서 역대 최대 규모 초고압 변압기 사업을 수주하며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송전과 변전, 배전을 아우르는 토털 솔루션 역량을 기반으로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LS일렉트릭은 미국 초대형 민간 전력 유틸리티 회사(Investor-Owned Utility, IOU)와 4598억원(미화 3억1204만달러) 규모의 초고압 변압
LS, 미국 생산거점 확보 위한 LS전선 유상증자 참여
LS가 미국 내 생산 거점 확보를 위해 LS전선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약 1500억원 규모의 출자를 결정했다.LS는 25일(화), 이사회를 통해 LS전선 보통주 169만4915주를 주당 8만8500원에 취득하는 출자 안건을 의결했다. 이로써 LS는 LS전선에 총 7727억8000만원을 출자해 LS전선에 대한 지분율을 92.31%에서 92.52%로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