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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중대본 회의 주재…확진자 격리해제 기준 개선방안 조속한 시행 당부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코로나19의 확진자 격리해제 기준 개선방안의 조속한 시행을 방역당국에 지시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
안전관리 사각지대 없앤다…출렁다리 안전관리 강화방안 등 마련
행정안전부는 23일 25개 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제2차 안전정책조정위원회’를 열고 안전관리 사각지대로 지적되었던 분야를 중심으로 제도 정비, 처벌
정부,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신설…별도 계약트랙 마련
정부가 디지털서비스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부문에 디지털서비스에 특화된 전문계약제도를 신설한다. 정부는 23일 열린 제32회 국무회의에서 ‘디지털서비스 전문계약제도
전통시장 490곳 주변도로 석달간 최대 2시간 주차 허용
‘대한민국 동행세일’이 시작되는 26일부터 10월 4일 추석 명절(9월 30일~10월 4일)까지 약 3개월 동안 전국 490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의 주차를 최대 2시간 허용한다
‘여성안심앱’ 11월부터 서울·경기 안양서 시범사업 후 내년 전국 확대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과 혼자 사는 여성을 노린 강력범죄를 미연에 방지하는 도시 안전망이 구축된다. 국토교통부와 여성가족부는 국토부의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지자체 호신용
정부, 불법사금융 근절방안 발표···불법 대출 이자 24%→6% 제한
앞으로 불법 사금융으로 받을 수 있는 이자가 현 24%에서 6%로 제한된다. 신종 불법사금융 기법 등이 발견되면 소비자경보를 발령하고, 경고문자가 발송된다. 금융위원회 등
굉음 내며 질주’소음기 불법 개조한 오토바이 7∼8월 특별단속
서울시는 여름철 소음기 등을 불법개조하여 굉음을 내며 질주하는 이륜자동차로 인한 시민불편이 더욱 빈번해질 것으로 보고, 7월부터 8월까지 소음기 등 불법 튜닝 자동차에 대한 야간 특별단속에 나선다.심야시간 중 주요 민원발생지 등에서 주1회 이상 불시 단속할 예정이다.▲ 단속현장▲ 소음방지장치 임의변경특히 여름철에는 야간 창문개방 시간이 길어져 굉음이 주거
2022년 국내 디지털 미디어 시장 10조·글로벌 기업 5곳 육성
정부는 22일 열린 제12차 정보통신전략위원회를 통해 창의적인 젊은이들과 미디어 기업의 혁신적 성장을 지원, 국내 디지털 미디어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디지털
방문판매업체 고위험 시설 지정…핵심 방역수칙 반드시 지켜야
23일 18시부터 고위험 시설 지정에 따라 방문판매업체 사업주·종사자, 이용자는 핵심 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은 22일
전국 633곳 전통시장과 상점가 ‘대한민국 동행세일’ 동참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진행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전국 633곳 전통시장과 상점가도 동참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동행세일 기간 동안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한국 최초, 한-싱가포르 디지털통상협정 체결 추진
한국과 싱가포르가 디지털 통상협정 체결을 추진한다.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찬춘싱(Chan Chun Sing)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장관은 22일 화상 회의를
행안부, 국민 응원 캠페인 ‘다시 챌린지’로 코로나 위기 함께 극복
정부가 코로나19 위기를 연대와 협력으로 극복하고, 다시 시작하는 의미로 대국민 응원을 펼치는 국민 참여 캠페인 ‘다시 챌린지’를 개최한다. 2018년에 시작해 올해 3회를
7월부터 반사필름식 자동차번호판 도입…위·변조 방지
다음달부터 국가상징문양인 태극과 영문 국가표기 약칭 ‘KOR’, 위변조방지 홀로그램 등이 가미된 8자리 반사필름식 자동차 번호판이 도입된다. 국토부는 지난해 9월 자동차 번
운전면허증 스마트폰에 쏙…‘국민비서’가 맞춤형 정보 제공
# 박○○씨가 퇴근하며 보니 스마트폰에 “주차위반 범칙금 납부기한이 내일입니다. 오늘 바로 내시겠습니까?”라고 ‘국민비서’가 알려준다. 납부를 누르는 것만으로 미리 연결된 계
문재인 대통령 “추경 처리 시급…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 없어야”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추경안 처리는 다른 무엇보다도 국민의 삶을 지키는 데 절실하고 시급한 일”이라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국회가 지혜를 모아주시기를